• 광복절부터 16일 낮까지 중부지방 '집중호우'
    기상청은 광복절부터 16일 낮까지 중부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고 25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이 15일 예보한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북ㆍ경북 북부, 울릉도ㆍ독도 80∼150㎜, 나머지 남부지방 30∼80㎜, 제주도 5∼40㎜다...
  • 일본지진
    일본 지진 발생 오보…日기상청 지진속보시스템 오류가 원인
    일본 기상청이 14일 긴급 지진속보시스템 오류로 지진 규모를 과대 예측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지지통신,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14일 낮 12시 1분 일본 훗카이도(北海道) 부근 해역과 러시아 오호츠크 해역 남부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기상청은 진원이 지하 10km에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진 발생 약 7.3초 후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 美 교내 정크푸드 퇴출이 학생비만 줄여
    미국 학교에서 정크푸드 판매 금지를 엄격하게 시행할수록 학생들의 비만율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 소아과 저널에 실린 연구논문은 40개 주(州) 초등학교 5학년 학생 6천3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내 정크푸드 판매를 강력하게 규제하는 지역의 학생 비만율이 그렇지 않은 지역에 비해 낮아졌다고 밝혔다...
  • 올림픽 후유증, '불면증' 33.5% 호소
    17일 간의 런던올림픽 폐막 이후 성인남녀의 56%가 '올림픽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이 20대에서 60대 성인남녀 200명을 대상으로 '올림픽 후유증'과 관련해 14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6%는 '불면증'(33.5%), '허무함'(19.8%), '일상생활에서의 집중력 부족'(17.0%) 등 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 CCM이 개그와 만나면?
    CCM이 개그와 만나면?
    8월, 기독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콘서트가 연이어 진행된다. 특히 각각 콘서트에 인기 개그맨들도 합세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더욱 받고 있다...
  •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지지 철회 선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영훈)이 통합진보당 지지를 철회할 것을 14일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제13차 중앙집행위언회(중집위)' 비공개 회의에서 "재석 표결권자 39명 가운데 27명의 찬성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 '두 아이, 하나의 심장…'샴쌍둥이' 둔 엄마의 눈물
    임신 30주 기쁨도 잠시, 아기의 몸이 거의 다 완성된 시기에 알게 된 사실, 샴쌍둥이-쌍둥이 아기가 서로 가슴부터 배까지 붙어 있고 심장이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에 정희 씨(가명)의 하늘은 그대로 무너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