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안
    정부, 성폭력·학교폭력 근절 예산 '대폭 증액'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5.3% 증가한 342조5000억원으로 편성한 가운데 성폭력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이는 '성폭력·학교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가 미진한 민생치안과 부족한 예산 등에 대한 지적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 서수민PD 전액기부, 1대100 상금 어려운 이웃에 전할 것
    개그콘서트 서수민 PD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해 얻은 상금 5000만원을 전액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1인 도전자로 출전한 서수PD는 시작에 앞서 "내가 PD라고 이야기 했지만 지식 수준이 낮아서 주변 동료 선배들한테 구박을 많아 받았다. 3단계만 가도 정상 수준이 될것 같다. 욕심내면 5단계 정도가 될 것 같다"고 했지만 7단계까지 성공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물질의 소유가 잘 사는 기준 아냐"
    김동호 목사(높은뜻 연합선교회 대표 )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가 주최한 시애틀 연합 부흥집회에서 ‘천국의 사고방식’이란 주제로 설교하면서 ‘잘 사는 것’에 대해 정의와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 미국, 한복과 함께 “한국 사랑에 빠지다”
    미국, 한복과 함께 "한국 사랑에 빠지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연방정부 상공부 빌딩에서 개최된 한미수교 130주년 행사 한복패션쇼에는 배우 손태영 씨가 주 모델로 참석해, 한인 뿐 아니라 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삶과 죽음의 거리 48M, “눈 뜨고 못보겠다”
    삶과 죽음의 거리 48M, “눈 뜨고 못보겠다”
    3년의 제작기간 동안 총 290여명을 인터뷰를 했고, 이 중 생생한 스토리 30개를 뽑아 영화로 제작했다. 대부분의 탈북 영화가 한 주제를 담고 있는 데 반해, 48M에는 여러가지 주제를 동시에 묘사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이고 다양한 인권유린 사례를 완성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안 혁 제작자는 “탈북자의 70%가 여성이라는 점에서, 영화에서는 여성 및 어린이 학대 사례를 다양하게 알리려고 노력했..
  • 감리교, 교단 최초 '법'으로 '세습' 제제
    감리교, 교단 최초 '법'으로 '세습' 제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의 '교회 세습 방지법'이 25일 통과됐다. 국내 교단 최초로 통과된 감리교 교회 세습 방지법은 부모와 자녀, 자녀의 배우자가 연속해서 동일 교회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25일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감리교 제29회 임시 입법의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
  • 싸이 둘러싼 취재진
    가수 싸이(박재상)가 25일 오전 4시30분 국내 팬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싸이는 이날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주신 많은 취재진 분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며 "생각보다 너무 많이들 오셔서 실은 좀 당황하기도 했다는…"이라는 글을 남겼다...
  • 인천공항 도착한 싸이
    가수 싸이(박재상)가 25일 오전 4시30분 국내 팬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싸이는 이날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주신 많은 취재진 분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며 "생각보다 너무 많이들 오셔서 실은 좀 당황하기도 했다는…"이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