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C형 간염으로 투병 중인 것이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등 외신은 안젤리나 졸리가 C형 간염(hepatitis C virus, HCV)에 걸려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14년 만에 항공모함 보유…'랴이닝함' 취역
25일 중국이 14년 만에 항공모함 보유국이 됐다. 중국 국방부는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오전 중국의 첫 항모인 랴오닝함이 정식으로 군 편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으로 46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고객이 1700만을 돌파하면서 46명의 소아암 어린이가 치료를 받았으며, 가정위탁아동 1000명이 지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운대 괴생물체, 태풍에 길 잃은 '갈색얼가니새'
'해운대 괴생물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에 '해운대에서 괴생물체 발견한 게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은 작은 몸집의 갈색 깃털의 새의 사진을 올린 것이다... 
李대통령, "동북아 지역 안보환경 불안정…軍 국방개혁 지속 추진해야"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동북아 지역의 안보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있다"며 국방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군에 강조했다... 목회자 자녀 절반 이상 "목회자 되지 않겠다"
목회자 자녀 60% 이상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회자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이 공동으로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에서 목회자 자녀 500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로, 61.3%가 "나는 목회자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반면 목회자가 되겠다는 답변은 15.4%였다... 공인노무사, 고용노동부 특채 48명, 변호사 50명 합격자 발표
고용노동부가 첫 대규모 특별채용한 변호사와 공인노무사 최종합격자 명단이 26일 발표됐다. 고용부는 변호사 50명과 공인노무사 48명의 명단을 발표, 이번 채용시험에는 변호사 153명, 공인노무사 95명이 지원해 각각 3대1, 2대1의 수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5분 마다 세계 기독교인들 중 1명 신앙 때문에 살해 당해
5분 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 가운데 1명이 자신의 신앙 때문에 살해 당하고 있다면?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종교자유분과 대표인 마시모 인트로비그네 박사(이탈리아 사회학자)는 최근 발표한 통계를 들어 "매 년 10만5000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종교분쟁과.. 
"노인·장애인 도시철도 '무임 비용', 정부가 지원해야"
“노인, 장애인 등 대도시 도시철도 무임 수송비용은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중앙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신계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국민노동조합총연맹이 주관한 ‘도시철도 무임수송에 대한 재정지원 분담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제자 및 토론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강조한 말이다... 
박근혜, 6ㆍ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방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25일 강원도 양구군의 6ㆍ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둘러보고 국방부 유해발굴단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군심을 챙겼다... 
안철수, "저는 강을 건넜고, 건너온 다리를 불살랐다"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후보가 대선 완주의 뜻을 피력했다. 25일 저녁 안 후보는 PD수첩 방송 정상화를 위한 호프(HOPE) 콘서트 '응답하라!PD수첩'에 참석해 "제가 지난주 수요일(대선출마 기자회견 날)에 강을 건넜고, 건너온 다리를 불살랐다"고 말했다... 
[논단] 예수 결혼설은 영지주의 문서에 근거한 왜곡
지난 주 일간신문과 TV방송에 하버드 신학부 교수 캐런 킹(58)이 국제학회에서 예수가 직접 “나의 아내”라고 언급한 4세기 이집트 곱트어 파피루스 조각을 공개하고, 이에 근거해서 “예수에게 부인이 있었다”라는 예수 결혼설을 주장하여 미국 교계를 뜨겁게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