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을 구조하다보면 도저히 볼 수 없는 고통 받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필연적으로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폐사되고 방치된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안락사가 불가피하다면 좋은 약을 써 해야한다. 바로 이런 '안락사'에 대해 터무니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막연히 '동물보호단체가 동물을 죽여 사람들을 현혹시키다'는 주장이다. 이럴 때 힘들다. 그래서 현재 안락사는 하지 않고 있다.".. 앙코르와트 건축비밀, 채석장-사원 지름길 '운하' 있었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건축의 미스테리가 밝혀졌다. 1일 CBS, 라이브사이언스닷컴 등 해외 언론은 앙코르와트의 개당 1.5톤에 달하는 수백만개의 돌이 수백 개의 운하를 통해 운반됐다는 사실이 와세다대학의 에츠코 우치다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호주 로또, 역대 최고 당첨금 2배 '1억불'
호주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 지난 8월말 이후 9주 연속으로 나오지 않아 오는 6일 당첨금이 호주 달러로 1억(약 1,130억원)까지 쌓였다... 조지메이슨대 분교, 2014년 '송도'에 개교
미국 조지메이슨대학 분교가 2014년부터 인천 송도에 세워진다.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조지메이슨대 이사회가 2014년부터 경영·경제 2개 전공의 신입생을 받기로 했다고 지난달 초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교회 회복 위해 '성결교회 목회자' 힘 모아
성결교회 목회자들이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성결섬김마당'을 출범했다. '성결섬김마당'을 출범시킨 목회자 50여명은 1일 오전 서울 종로6가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 성봉예배실에서 열린 창립예배에서 "한국교회가 병들고 쇠퇴하는 근본적 이유로 ‘목회직’이 바로 서지 못했다"며 "함께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기도하는 ‘대화마당’을 10여년 꾸준히 가지면서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수험생 한 끼 건강식 '브레인 푸드’ 계란 요리
아침 일찍 등굣길에 나서는 청소년들 중 아침 식사를 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세 끼 식사 중에서도 아침 식사가 건강에 가장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학업으로 인해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기 학생들은 아침밥보다는 5분의 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해찬 '지도부 총사퇴' 일축…"누구 탓할 상황 아냐"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문재인 대선 후보 캠프 내에서 제기된 지도부 총사퇴 주장에 대해 1일 "모두 다 힘을 합쳐야지 누구를 탓할 상황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번 대선은 역대 선거와 달리 판세를 예측할 수 없다"며 "이럴때일수록 가장 중요한 건 마음 자세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李대통령 큰형 이시형 회장, 소환조사 9시간 만에 귀가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이 1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 회장이 특검에 출석해 조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은 이날 이 대통령 아들 시형(34)씨에게 부지매입자금 6억원을 현금으로 빌려준 핵심 참고인인 이 회장을 불러 이 돈을 출처와 조성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 
친환경축산협회 차기 회장에 석희진 전 축산물해썹기준원장
석희진 전 축산물 해썹(HACCP) 기준원장이 (사)친환경축산협회를 이끌어갈 제3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친환경축산협회는 앞서 지난달 15일 열린 회장단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신임 회장 선출과 관련된 제반 절차를 진행했다... 
내년 대학 졸업생 사진 졸업전 '자연과 인간' 눈길
31일부터 서울 관훈동(인사동)‘갤러리 룩스’에서 열리고 있는 배재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4학년 12명의 학생작가들이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그룹전을 열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으로 우리 현실 사회를 다양한 감성과 표현력을 동원해 사진으로 표현했다. 전시작품 대부분은 순수사진과 광고사진이다. 작품들은 각자 눈으로 채집하고 해석하고 재해석했고, 기록과 추억의 지평을 넘어 사(私).. 
중국에 억류된 전재귀 목사 석방 촉구
40개국 51개 도시에서 일제히 열리는 제 2차 탈북난민 북송반대 전세계 집회 및 중국억류 116일째 전재귀 목사 석방촉구 집회가 1일 오후2시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중국대사관에 '탈북난민 북송중지' 외치는 참가자들
40개국 51개 도시에서 일제히 열리는 제 2차 탈북난민 북송반대 전세계 집회 및 중국억류 116일째 전재귀 목사 석방촉구 집회가 1일 오후2시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