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중부에 위치한 동(東) 누사텐가라주(州) 팔루섬에 있는 로카텐다 화산에서 용암과 화산재가 분출해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10일 인도네시아 관리들이 밝혔다. 현지 화산관측소의 관리자인 수로노는 지난해 10월12일 이후 크고 작은 화산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로카텐다 화산이 이날 오전 4시27분 용암을 2000m 높이까지 분출하며 화산 활동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이라크의 피로 얼룩진 라마단…각종 테러로 69명 사망
라마단의 후속 명절인 이드 알 피트르도 종료하는 10일 이라크 전역에서는 각종 폭탄 테러 등으로 69명이 사망했다.지난 4월부터 심해진 테러는 이라크 보안부대들이 무슬림 성월인 라마단과 그 후속명절인 이드 알 피트르 기간중 경계를 강화하고 있음에도 수그러들지 않아 올해 라마단 기간중 사망자가 671명에 달했다. .. 독일 빵집, 스노우든 사건 테마 빵 출시
미 국가안보국(NSA) 감시 프로그램 폭로하고, 최근 러시아에서 임시 망명 중인 에드워드 스노우든에게 영감을 받아 독일의 한 베이커리 체인이 스노우든 사건 테마 빵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 따르면 서부 도시 뒤셀도르프에 있는 빵집이 이날 '스파이 링' 도너츠, '스노우든'의 롤, '내부 고발자' 머핀, '페이스북' 빵 등 4가지 신제품을 .. 중부 내륙지방, 강한 비 예상
주일인 11일 전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사이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 있겠고, 일부 내륙 지방은 낮부터 오후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강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 
한국엔 대중·연예스타 과외가 성행한다. NYT보도
한국에서는 대중·연예 스타가 되기 위한 과외가 성행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뉴욕 타임즈는 예술면 1면 머리기사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 결과 연예인이 교사·의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인기 직군으로 부상했다면서 대형 무용학원에서 밤마다 춤을 연마하는 10대 초반 학생들을 소개했다... 
야권 '시국회의',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
민주당은 장외투쟁 열흘째인 1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국정원개혁 촉구 2차 국민보고대회'를 연데 이어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시국회의'가 주최하는 제6차 촛불대회에 대거 참석했다.촛불집회는 참여연대 등 28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원 시국회의'가 대선·정치 개입 의혹을 받는 국가정보원을 규탄하고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고, 여기에 야.. 
뉴욕한인타운에서도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시위
뉴욕 맨해튼에서 또다시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전했다. 이번엔 32가 한인타운에서다. 9일(미동부시간) 브로드웨이와 32가가 만나는 우리아메리카 은행 앞 도로변에서 서울광장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촛불 집회'를 지지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미국 입국할 때 이젠 줄 안서도 된다
미국에 입국할 때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국경관리청(CBP)은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해 간편히 입국하는 자국의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을 한국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하고, 이달 9일(현지시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주미 대사관 관계자들이 전했다.이에 따라 한국의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SES(Smart Entry Service)에 가입한 국민들은 .. 
[CD포토] '생명 사랑의 뜻' 종이비행기로 날려요~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전병금 목사)가 10일 오후 2시에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연 가운데,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생명사랑에 대한 다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일제히 날리고 있다... 
'죽고 싶은 그 순간, 그 누군가 내 이야기 들어 주었다면…'
1963년 3월 어느날 호주 시드니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 앞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내일 설교를 준비하느라 바뻤던 그에게 자정에 가까운 시간 걸려온 로이 브라운이란 청년의 전화였다. 38살의 그 청년은 실직으로 빚을 지고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고, '자신이 사막 한 가운데 혼자 있는 것' 같이 자신의 앞날이 암담한 나머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 .. 
한간 수놓은 '무지개 분수' 속 유람선
10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앞 한강에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선보인 '반포대교 불꽃쇼'를 관람한 유람선들이 반포무지개분수를 맞으며 한가로이 순항하고 있다... 
한교연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68주년 기념예배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한교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제68주년 및 건국 6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