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서민들은 소득은 적은데다가 설상가상으로 폭염과 전세난으로 더욱 살기 어렵다고 한숨 짖는다. 옛날 그 옛날 성경 첫 머리의 창세 때부터 인간의 삶은 녹녹치 않았다. 평생 땀 흘리며 수고하여야 하고 해산의 고통과 슬픔 속에서 방랑자처럼 떠돌아 다니다가 마지막에는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은 허무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인간의 조상인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날 때부.. [경건의 시간] 8월 16일 금요일
바울과 바나바는 2차 전도여행을 준비하였습니다. 2차 사역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1차 전도여행에서 세워진 교회들을 둘러보고 격려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2차 사역을 앞두고 바울과 바나바가 의견이 맞지 않았습니다... 
기장 "남북당국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 예수 이름으로 환영"
남북한이 14일 7차 당국간 실무회담을 통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5개항의 합의서를 채택한 것과 관련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나홍균 목사)는 "평화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기장은 15일 성명을 통해 "깨어 있는 신앙 양심으로 이 땅에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일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시소식> 계곡 사진에서 들리는 '맑은 물소리'
오세철 사진작가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진주시 '갤러리 미르 홀'에서 열릴 'Whispers : 소리로 피어나다'전은 전통 흑백 사진작업으로 인화지 위에 피어나는 정교한 흑백 톤의 속삭임을 느낄 수 있는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CD포토] 한교연, 광복68주년·건국65주년 기념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14일 오후 7시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1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한 가운데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제68주년 및 건국 6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지역 교회 목회자 위한 '이슬람선교세미나' 진행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이슬람에 대해 전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목회자이슬람선교세미나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대전과 일산, 안양, 울산, 수원, 마산, 창원, 진주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어…'이웃 돌봐야'
기독실업인회 애틀랜타지회(회장 권영일) 8월 정기모임이 13일(화) 오후 7시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아시안어메리칸센터(이하 AARC) 지수예 대표가 강사로 나서 '인간의 멋-사회봉사와 신앙'을 주제로 간증했다. AARC는 무료성인ESL, 시민권 준비반 등의 교육프로그램과 개인 및 가족 상담 프로그램, 싱글맘 가족 돕기, 메리케이드 스페셜리스트 출장상담, 직업교육, 백투스쿨.. 
美 페이스복음주의 신학대·신대원, 한국어 온라인 학사과정 모집
미국 워싱턴주 소재 명문 대학인 페이스 복음주의 신학대학.대학원(Faith Evangelical College & Seminary 총장 마이클 아담스, 한국부 이규현 학장)이 한국어 온라인 학사 학위(BAR) 과정 학생들을 모집한다. 온라인 학사 학위과정은 미국 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 뿐 아니라, 한국과 전 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인터넷을 통해 페이스 복음주의 신학대학.대학원.. 
교회의 어른인 목사와 장로, 목양의 본질은?
성도로부터 존경과 신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장로의 본질 회복 프로젝트 '2013 미주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가 오는 10월 초에 뉴저지와 LA에서 열린다. 먼저 뉴저지의 동부소망장로교회(박상천 목사)에서 10월 1~2일까지 열리고 이어 8~9일까지 LA의 나성영락교회(김경진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 
겉은 '딱딱' 속은 '물렁' 한류열풍 부는 이 곳이 '황금어장'
'미주 한인교회의 1.5세, 2세 청년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1994년부터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10년간 치과의사로 사역하다, 7년 이상 거주 외국인을 추방하는 법이 발효돼 선교지를 떠나 한국과 미국에서 청년들을 깨우는 사역을 하고 있는 인터콥 본부 강요한 선교사를 만났다... 美 동성애 포용 안하면 '면세 혜택 박탈'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 혜택을 박탈하려는 법이 캘리포니아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만약 이 법이 통과 및 발효될 경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는 교회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들이 면세 혜택을 박탈 당하는 사태는 불 보듯 뻔하다. 미국에서 교회 등 종교단체가 면세 혜택을 누리는 이유는 수정헌법 1조의 정교분리 원칙 때문이다. 국가가 세금을 통해 .. 
이집트, 최악의 유혈사태...사망자 500명 육박
이집트 군경이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다.이집트 보건부는 15일 오전 11시께(이하 현지시간) 전날 군경과 시위대의 유혈 충돌 과정에서 전국적으로 민간인 421명과 군경 43명 등 모두 464명이 숨지고 3천572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