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신보라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월드비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그녀는 "나는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그 동안 너무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것 같다"며 "주신 사랑을 이제는 나누며 살라는 의미로 알고 월드비전과 함께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교회 세곳 화염병 피격…인명피해는 없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교회 3곳이 최근 잇따라 화염병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재산 피해는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도네시아 언론을 인용하여 보도한 국내 통신사들에 따르면 아구스 리얀토 경찰 대변인은 전날 오전 1~4시 남부 술라웨시의 한 교회에 괴한들이 화염병을 던졌으나 목격자들이 바로 불을 꺼 교회의 문만 불타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동성결혼법' 美 일리노이 주 상원 통과…종교단체 및 교회는 거부 가능
일리노이 주 상원은 밸런타인데이에 동성애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그러나 결코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목요일 오후 주 상원은 34대 21이라는 비교적 큰 차이로 동성애 합법화를 가결했다. 하원의 투표를 거친 후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일리노이 주는 결혼을 남녀 간이 아닌 두 사람의 결합으로 법에 명시하게 된다. .. 알 카포네 이후 최대 범죄 카르텔 출현
J.R. 데이비스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구즈만은 알 카포네 이후 가장 조직화되고 잔인한 수법을 사용하는 범죄 카르텔"이라고 밝혔다. 지난 1930년 이후 시카고 범죄위원회가 알 카포네를 '공적 제 1호'로 선포한 이후 처음이다. 알 카포네와는 달리 구즈만은 시카고에 살지 않는다. 멕시코 서부지역에 은신하며 부하들에게 지령을 내린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일 2년 전에 예측한 만화 화제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0일 갑작스런 사임 발표로 전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그의 사임을 정확히 예측한 신문 만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의 일간지 라인 자이퉁은 캘린더 란에 만화 한 편을 실었다. 교황이 컴퓨터를 틀어놓고는 소파에 앉아 복권 숫자를 대조해 보는 장면이다. 만화 아래 부분에는 '2월 10일, 일요일'이라는 글씨가 크게 적혀 있다. 만화에서 교황은 자신이 구입한 복권이 당.. 발렌타인 데이 맞이해 남편에게 생명 선물한 아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남편에게 '생명'을 선물한 아내의 정성에 온 미국이 감동하고 있다. 멀리사 디게소-존스는 '발렌타인 데이' 3일 전인 지난 10일 남편에게 신장을 선물했다. 신장 기능이 크게 저하돼 고통을 받고 있던 남편 제임스 존스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떼어준 것. .. 의족 스프린터, 밸런타인데이에 여자친구 살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스포츠스타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여자친구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 어린 시절 두 다리가 절단돼 탄소 섬유로 만든 의족을 부착하고 육상 경기에 나선 그는 '블레이드 러너'라는 별명을 얻으며 불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장애인이면서 지난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비장애인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기도 해 큰 인기를 얻었다. .. 美 보복살인 경찰 死… 어머니 "아들 행동 용납 안돼"
남가주 일대에서 총기 활극을 벌인 전직 경찰 크리스토퍼 도너가 사망한 것으로 최종 감식됐다. 그는 자신이 해고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계획적으로 저질렀으며 이 과정에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그는 끝까지 저항하다 오두막에 은신했지만 결국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두막이 불에 탔고 경찰은 도너의 것으로 보이는 시신을 확보했다. .. 
1, 2, 3세가 하나 된 교회, 비결은 '사랑과 배려'
"2세들은 한 번 시작하면 계획을 가지고 끝까지 추진할 수 있습니다. 2세들이 선교에 대한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1세 성도들의 열심히 더해지니, 교회가 균형을 가지고 모든 일에 힘 있게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제임스 황 목사는 1세와 2세, 3세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된 비결로 '사랑과 배려'를 꼽았다... 
성공적인 대학 생활,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시간 관리 연습을 하십시오. 인생 전체의 성공 여부가 이것에 달려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간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2시까지 짜여져 있는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이런 저런 방과후 활동으로 이미 스케줄이 잡힌 생활을 하던 고등학교와는 달리 대학에 들어가면 수업은 하루에 서너 시간 정도, 그 나머지 시간들은 말하자면 자유 시간입니다. .. 
[이만호 목사-이진아 사모] 딸 성은이를 보내며
인간의 정으로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하고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이지만 하나님을 믿는자로서 하나님의 뜻에 순복할수 밖에 없으나 인간의 정을 입고 있는지라 가슴이 미어지지만 그 좋은 천국에 갔으니 축하를 해 주어야 하건만 왜 이리 가슴이 아픈지 알수가 없습니다. 작년 9월 24일 벌써 하늘나라에 갈 것인데 약 6개월간 모든 사람들의 기도에 힘입어 많이 회복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美 보수단체 "왜 동성결혼식까지 세금으로 지원하나"
미국 연방법인 결혼보호법(Defense of Marriage Act)을 위반한 국립대성당이 연방정부로부터 보조 기금을 받는 것에 대해 보수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미국 성공회에 소속된 국립대성당은 미국 역대 대통령이 취임예배를 드리는 곳이며 동시에 미국을 대표하는 예배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 성공회가 동성결혼 주례 여부를 사제들의 재량에 맡기자 이 성당을 관할하는 마리안 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