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기독교방송 '보이는라디오' 코너 신설
    KCBN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보다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이는라디오'와 각 프로그램별 게시판은 별도로 만들어 언제든지 원하는 프로그램에 쉽게 접근해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제2회 한국·캐나다 국가 조찬기도회
    제 2회 한국·캐나다 국가 조찬기도회 열려
    캐나다 밴쿠버 한인기독교협의회(회장 서영오 목사)는 지난 25일 제 2회 한. 카 국가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본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오전 7시 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에는 밴쿠버 한인기독교협의회 목회자, 성도들을 비롯해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각지역 한인단체장, BC 주 국회의원, 메트로 밴쿠버 시장 및 시의원 등 약 200여명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담임목사
    [권 준 칼럼]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삶
    아직은 춥지만 봄기운이 살짝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뒷마당에는 봄을 알리는 꽃이 곧 피어날 듯 자라나고 있습니다. 시절을 좇아 꽃을 피우고 새순을 내고 과실을 맺는 나무를 보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뿌리박혀 살면 환경과 조건에 상관없이 자라고 열매 맺을 수 있음을 봅니다. 형제도 흔들리지 않는 굳센 믿음을 소유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열어갑니다...
  • 은혜장로교회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은 '희생'입니다.
    사람들은 위기의 때를 만나거나 다급한 문제가 터지면 시대와 문제를 해결할 인물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 환호합니다. 그러나 얼마 못 가 하나같이 실망하며 시대를 구할 인물이 아니었노라 질타와 비난을 퍼부어 댑니다. 이 현상은 '희생'이라는 말이 먼저 우리의 삶에 드러나지 않으면 영원히 반복될 그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자기 '과시 놀이'에 불과한 것..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선포 설교가 뒷전으로 밀려난 이유는…
    현대 설교의 흐름이 선포에서 설득으로 진행된 데에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상황이 크게 작용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현대 신앙인들은 현대인들과 별반다르지 않은 사고의 틀 속에 있다는 상황에서 현대의 설교학계와 설교자들이 그 탈출구를 선포에서 설득으로 가닥을 잡은 것은 놀랄 일이 아닌것이다...
  • 제 18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 축하 행사  2월 24일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관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합니다"
    워싱턴 한인사회에서도 한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 하는 행사가 2월 24일(주일) 오후 4시 애난데일 소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제 18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 축하 행사'는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이하 워싱톤한인회)가 주관하고 한미애국총연합회(회장 전용운) 등 10개 지역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역사는 반복된다
    지난 2월 21일은 에스더 금식일로, 에스더와 유대인들이 금식함으로 유대인들을 전멸의 위기에서 구원한 사건을 기념하는 부림절을 기억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금식하는 날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날의 금식에 동참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1:29:300 법칙
    버트 하인리히는 1920년대에 미국의 여행보험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그는 이 회사의 엔지어링 및 손실 통제 부서에 근무하면서 업무 성격상 많은 사고 통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실제 발생한 7만 5,000건의 사고를 정밀 분석했는데, 그 결과는 무척 흥미로웠다. 그는 산업재해에 대한 분석 결과물을 정리하여 1931년에 <산업재해 예방>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 지수예 사모 '심각한 우울증에서 나를 건진건...'
    "우울증은 감기처럼 누구나 앓을 수 있는 병입니다. 하지만 이걸 드러내서 치유하지 않고 계속 감추기만 하면 '침묵의 살인자'가 되어 감정이 격해져 순간 '나도 죽고 너도 죽자'라는 식의 극단적인 폭력으로 표출되게 됩니다. 우리가 이들을 위해 상담자가 되어 이들의 말을 들어주고, 말씀에 초점을 맞춰 적용해 주고 기도해 준다면 회복의 첫 단추를 끼울 수 있게 됩니다."..
  • VCS, 2회 사랑의 무료개안수술 캠프
    비전케어서비스, LA서 사랑의 무료개안수술 캠프 열어
    비전케어서비스(VCS) 미주서부(이사장 알렉스 장)가 지난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총영사관 주차장에서 화랑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제 2차 사랑의 무료개안수술 안검진 캠프'를 열었다. 시력에 이상이 있는 모든 환우들에게 무료로 안검사를 진행, 총 77명의 한인이 무료 안검진을 받았다. 선착순 진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정해진 시간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돌아간 환자가 있을 정도로..
  • 애틀랜타성결교회 김종민 목사
    기독교 핵심은 '동성애 반대' 아닌 '모든이를 향한 하나님 사랑'
    문제에 대한 심각성은 단지 사회와 종교의 대립에만 그치지 않는다.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미 동성결혼 및 동성애 성직자 안수문제가 이전부터 꾸준히 대두되어 왔고, 시간이 갈 수록 주류 기독교 교단들이 점점 이 문제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 특별히 민감한 한인교회들은 이 문제로 인해서 교단을 탈퇴해야 하는지까지 심각하게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