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등 오히려 예년보다도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하지만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무척 쌀쌀해질 전망이다. 나들이 계획은 14일에 잡혀있다면 앞당기는 것이 좋겠다. .. 
복음 증거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발견하라 말하는 현실
페이지 총재는 "한 나이든 할머니가 손주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줄 수 없을 만큼 늙었다. 그녀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고 손주들을 위한 수표도 썼다. 카드에는 '너희를 정말 사랑한단다. 좋은 크리스마스르 보내고 선물은 너희 스스로 사거라'라고 적어 보냈다. 한참이 지난 후 책상을 치우던 할머니는 깜빡 잊고 카드 속에 넣지 않은 수표를 발견했다. 생각해 보라 수표가 빠진 카드만을 받은 손.. 
미국서도 고교생 술, 마약, 집단 성폭행 후 자살 사건
캐나다의 파슨스 사건이 미국에서도 일어난 바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파슨스 양과 비슷한 사건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8개월 전에 발생했다. 당시 약물이 중독돼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 있던 16세 소년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15세 소녀가 역시 목을 매달아 자살한 일이다... 
중국 하천서 닭 사체 대량 발견…조류독감(H7N9) 감염 여부 조사
중국에서 신종 조류독감(AI) 바이러스인 'H7N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중국 장시성(江西省) 잉탄시(鷹潭市) 인근 하천에서 대량의 닭 사체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죽은 닭은 판매업자가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어나니머스 "파슨스 사건 재조사 안하면 용의자 신상털 것"
10대 소녀가 집단 성폭행을 당한 후, 자살한 사건을 두고 캐나다 전역이 분노하고 있다. 이 소녀는 2011년 파티에 참가했다가 술을 먹고 남학생 4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이 중 1명은 성폭행 사진을 학교와 인터넷에 유포했으며 피해자인 파슨스 양은 온갖 놀림과 온라인 상 언어 폭력의 대상이 됐다...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美 이민개혁 촉구하는 정치활동 시작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가 실리콘밸리의 유력인사들과 이민개혁을 촉구하는 단체를 설립해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나선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매리사 메이어 야후 사장, 레이드 호프맨 링크드인 공동창립자 등 실리콘밸리 기업인들과 함께 기금을 출자해 시작을 알린 'FWD.us'(Forward US) 측은 이민법 개혁을 위한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초당적 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美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도 총기범 출몰해 혼란
노스캐롤라이나 A&T주립대학에서 금요일 총기범이 교내를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교가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학교 경찰과 지역 경찰은 즉시 캠퍼스 전역을 수색했으나 용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학교 경찰과 지역 경찰은 현재도 검문과 수색을 계속하며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학교 측에는 한 남성이 책가방에 소총을 넣은 채 강의실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美 동성애 이슈와 한반도 안정화 놓고 기도하자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 전국민이 각 계층의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2013년 주제는 'Pray for America!'. 오는 5월 2일(목) 오후 7시 30분에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국가를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남가주 교계는 2001년부터 매년 한인들이 중심으로 미국의 국가 지도자들을.. 
선교사 자녀 악동뮤지션, "몽골 가서 말 타며 쉴래"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몽골로 돌아간다. 케이팝스타2에서 당당히 우승하고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린다"고 선포한 이 남매는 몽골선교사인 이성근 선교사의 자녀다... 
싸이 젠틀맨 성공 뮤비에 달렸다... 가사에 심한 욕설 논란
싸이의 젠틀맨이 공개되자 마자 한국의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CNN을 비롯해 AFP통신 등 다수의 언론사들이 앞다투어 그의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이 곡은 강남스타일과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강남스타일에서 "오빠 강남스타일"이란 말이 반복됐듯 신곡에서는 "아임 어 마더, 파더, 젠틀맨(I am a mother, fat.. 
한인교회 섬기는 '일본계 미국인 3세' 가와모토 목사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를 섬기는 일본계 미국인 3세 목사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죠지 가와모토 목사로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에서 EM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놀스캐롤라이나에서 출생한 가와모토 목사는 시애틀로 거주지를 옮겨 유년기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으며, 워싱턴 대학교에서 엔지니어링을 공부했다. .. 
충격적인 낙태 시술소 실태, "육류 마켓 생산 라인 같아"
의사가 여성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험에 빠트렸다는 진술에 대해 조사를 받던, 델라웨어 주 윌밍턴의 가족계획 클리닉(Planned Parenthood clinic)이 외과적 낙태 시술을 임시적으로 중단했다. 1월 4일 이래, 5명의 환자들이 세인트 프란시스 병원(St. Francis Hospital) 응급실에 실려왔다. 이에 클리닉에 대한 소송이 제기되자 델라웨어 주 보건복지부와 전문 면허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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