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이하 한교연)이 지난 22일(월) ㈜롯데홈쇼핑넷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날로 심화되어 가는 고유가, 블랙아웃 현상 등 사회적으로 에너지 절약 운동이 시급한 때에 한국교회가 십가탑을 비롯한 모든 전열기구를 LED로 전환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위기 사태를 극복하는데 동참하고 한.. [전문]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성희롱 설교 비판 성명서 발표
설교 중에 "여름만 되면 여자들이 옷을 못 벗어 환장 한다", "하와가 사과 2개를 몰래 먹었는데 씨앗이 가슴이 됐다"는 등의 성희롱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서 그 잘못을 인정하고 참회해야 마땅합니다. 더구나 잘못을 회개하고 뉘우치기는커녕 국가인권위원회의 징계 권고를 무시하고, 권고처분 취소소송을 낸 행위는 우리 교회와 일반 신앙인들의 얼굴을 더욱 부끄럽게 한 행동이.. 
늘푸른교회 단기선교, 티지민 청년 300명 수양회로 섬긴다
바자회 열고 본격적으로 단기선교 모금 시작, 청년들도 세차로 힘 보태.. 
한인이민 110주년 감사,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
한인이민 110주년 기념감사 대축제가 19일(금) 오후 7시 30분에 만나교회에서 열렸다. 이를 위해 한국 교계와 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관계자들이 LA에 방문했다. 이날 길자연 목사(한기총 증경회장)는 사무엘상 18:1-5절을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길 목사는 "이스라엘 없는 다윗을 생각할 수 없듯이 요나단 없는 다윗을 생각할 수 없다. 요나단은 사울의 맏아들로 모든 것을 가진 자였.. 
[인사] RCA 한인교협 신임회장에 조대형 목사
RCA(미국장로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22일 오전11시 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으로 조대형 목사(살림교회)를 추대했다. 직전회장은 송흥용 목사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예배 후 전례대로 부회장이었던 조대형 목사(살림교회)가 총회장에 추대했고, 부회장에는 이재봉 목사(큐가든성신교회)가 참가자들의 추천과 만장일치 의결로 추대됐다... 
이민교회의 새 선교 패러다임 구축...라이즈업 뉴욕지부 설립
한국에서 전방위적인 선교사역으로 그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라이즈업코리아 운동본부의 뉴욕지부가 22일 설립감사예배를 통해 정식 발족됐다. 이에 뉴욕지부는 앞으로 뉴욕 이민교회들 및 선교단체들과 협력해 차세대를 위한 전략적 선교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美 중학교에서 강제로 동성 키스 시키고 레즈비언 흉내 강요
뉴욕 주 레드훅에 있는 린든애비뉴중학교에서는 바드칼리지의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왕따 방지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었다. 여기서 진행자들은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정체성의 차이로 인해 친구를 왕따 하거나 괴롭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AP통신 '트위터 해킹'…"백악관 폭탄 테러·오바마 부상"소식에 혼란
세계 최대의 통신사 중 하나인 AP통신의 트위터 계정이 23일(현지시간) 해킹돼 "백악관에 2차례 폭탄 테러가 발생, 오바마 대통령이 부상당했다"는 거짓 트윗이 유포됐다... 
美 네바다 상원의원 동성결혼 합법화 논의하다 커밍아웃
네바다 주의 의원들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 법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이던 중 충격에 빠졌다. 이유는 토론에 참여하던 한 동료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그 자리에서 최초로 커밍아웃 했기 때문이다... 
'조세 피난처' 버진아일랜드 은닉 계좌 목록에 한국인도 다수
한국의 부호들도 딱 걸리고야 말았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단독 입수한 조세피난처 은닉 자산가 목록에 한국인이 무려 70여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협회는 이달 초 버진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전세계의 조세피난처에서 이뤄진 금융기록을 입수해 탈세를 목적으로 이곳을 이용한 수천 명의 자산가 목록을 확보했다. 이들이 보유한 정보는 250만 건의 서류, 12만 건의 비밀 문건.. 비행기내 '女 승무원 폭행' 포스코에너지 임원 사직
비행기에서 라면 맛에 트집을 잡으며 승무원을 폭행한 포스코에너지의 임원이 23일 사직서를 내고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회사에 사죄의 뜻으로 사직서를 제출했고 회사는 그 사표를 수리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직후 포스코 측은 "조속한 조사와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바마 독극물 테러 용의자 증거불충분으로 석방
오바마 독극물 테러 혐의로 체포된 폴 케빈 커티스가 무혐의로 풀려났다. 지난 수요일 체포된 후, 6일 만이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과 로저 위커 상원의원, 카운티 사무실 등지에 독극물인 리신을 우편으로 보낸 혐의를 입고 있었지만 FBI가 수일에 걸쳐 그의 집을 뒤진 결과 리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의 컴퓨터까지 뒤졌지만 리신 제조나 리신에 관한 흔적은 전혀 없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