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포드시 아름답고 고즈넉한 언덕 위에 자리잡은 염광장로교회가 지난 해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며 갈급한 심령으로 목자를 기다리다, 12월 마지막 날 부임한 김경판 목사와 함께 회복의 길을 걷고 있다. '목회할 수 있어 이것 하나만으로 행복하고 족하다'고 고백하는 한 사람, 김경판 목사를 만났다... 
'5년째 아버지학교?'…그들의 무한 감동은 계속된다
흔히 '모든 일은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고 한다. 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수석으로 졸업하는 것은 더욱 영광스러운 일이다. 마라톤 경주에서는 초반에 선두로 나서기 보다는, 마지막에 선두로 들어와야 승리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에 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나단 딜 주지사 "국립공원 객실에 성경 다시 돌려 놔라"
조지아 국립공원 랏지와 캐빈 등 숙박시설에서 성경을 당분간 치우겠다는 국립공원측의 결정에 대해 나단 딜 주지사가 공식적으로 성경을 그대로 비치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낙태의사 살인 사건으로 보는 "낙태와 생명의 기준" 논란
필라델피아의 낙태의사 커밋 고스넬이 3명의 영아에 대한 일급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전 미국은 그의 잔혹한 범죄 수법에 경악함과 동시에 인간의 생명이 무엇인가에 대한 윤리적 논쟁으로 들어가고 있다... 
싸이 '젠틀맨' 이번엔 육군에서 패러디 나는 '젠틀병(兵)'
싸이의 '젠틀맨'을 패러디한 '젠틀병'이 화제다.젠틀병' 영상은 육군 뉴미디어 홍보팀 '밀리터리'가 제작한 것으로 인기리에 상영중인 케이블채널 tvN의 군디컬(군대+메디컬) 드라마 '푸른거탑' 출연진도 우정출연했다.'젠틀병'은 군 생활의 유쾌하고 사실적인 모습을 젠틀맨의 신나는 음악에 담았다. 주인공 '젠틀병'엔 장현태 상병이 출연해 열연을 보여줬다... 
류시원 부부, 이혼 조정 실패…재판으로 넘어가
배우 류시원 부부의 이혼 문제가 조정에 실패하면서 결국 재판으로 이어지게 됐다. 류시원의 아내는 지난해 3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두 차례 조정과 4번의 면접 조사를 거쳤으나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채리나·박용근 '사고 충격' 위로하며 관계 가까워져
또 한쌍의 스포츠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그 주인공은 바로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인 룰라 채리나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인 프로야구LG트윈스 박용근선수. 두 사람은 6살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유채영 음반사기 고백, 프로듀싱에 뮤직비디오까지 1.7억 규모
최근 녹화 한 MBC '세바퀴' 녹화에는 '범죄와의 전쟁2' 특집으로 사기 피해를 당했던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자신의 사기피해 경험을 공개하고, 사기 예방법과 사기 당했을 경우에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 '이모션'이라는 곡으로 중국까지 진출해 활발한 솔로 활동을 했던 유채영은 "무대에 서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하다가 내가 내 힘으로 해보자 해서 음반을 진행했다"라며 본인이.. 
이성열, 아버지 '정신차려' 호통 속 담긴 진심에 오열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혼자 산다' 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각자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 중 이성재는 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계획했다. 아버지와 대면한 이성재는 과거 연기자의 길을 걷는 것을 반대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랑의교회, 각종 의혹 적극 해명…임의 모임엔 '우려' 표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옥한흠장학회 건축비 차용 의혹 등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와 함께 악의적 사실 왜곡 자제를 당부하며 당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임의 모임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시했다... 
스마트폰 세대 아이들, 어떻게 소통하고 변화시켜야 하는가?
우리 세계 모든 교회의 고민은 다음세대입니다. 그 아이들과 소통이 안됩니다. 아이들이 힘이 없어요. 지금이라도 기도해야 합니다. 조금 더 늦으면 회복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일으켜야 합니다. 다음 세대를 향상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동·서가 하나되어 드린 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한 간절한 기도
참석자들은 현 한국교회 상황이 '위기'의 때임을 강조하고 호남과 영남이 힘을 모아 이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 것을 호소했다. 또한 하나님을 신뢰할 때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며, 한국교회가 섬김의 모범으로 민족을 이끌며, 나아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길 합심으로 기도했다. 특히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을 아는 세대로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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