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교회 고승희 목사
    [주일설교] 자존심을 꺾고 은혜의 자리로
    신명기 30:19절에 하나님께서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이 생명을 선택하여 복을 얻게 됩니까? 어떤 사람들이 사망을 선택하여 저주의 자리에 들어가게 됩니까?..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두려움과의 싸움
    엄밀히 말하면 인생의 실패는 문제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이다.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이다. 생각이 두려움에 잡히게 되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불가능하게 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패배를 자초하는 것이다. ..
  •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로고
    기장 60주년 "신앙 빙자한 反지성 굴레에서 벗어나야"
    우리나라 대표적 장로교단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나홍균 목사·기장) 총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경기오산 한신대학교에서 '새역사 6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60년 전 이날(1053년6월10일)은 기존 보수 신학과 견해를 달리한 조선신학교 교수인 장공 김재준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교회로부터 목사 면직 처분이 확정된 것과 관련, 그와 뜻을 같이하는 목사들을 중심으로 별도..
  • 성경
    작년 노르웨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는 '성경'
    노르웨이에서 성경이 최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다. 성경은 장기적으로 볼 때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지만 단기 실적을 바탕으로 집계하는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성경이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전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들다. 더구나 특히 인구 500만명 가운데 정기적으로 교회에 나가는 사람이 1%에 불과한 노르웨이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점은 더욱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 기장 새역사 60주년 목회예식서 발간
    기장, 새역사 60주년 기념 「목회예식서」 발간
    한국기독교장로회 문서선교부는 새역사 60주년을 기념하여 목회예식서를 발간했다. 이번 목회예식서는 개혁 교회의 예배 전통을 따라 오늘의 교역 현장에서 쓰여지도록 구성했다. 문서선교부는 목회예식서에 대해 '믿음', '사랑', '희망', '축복', '목양'의 목회예식 가운데 사용 빈도가 많거나 예배신학적으로 새롭게 회복되어야 할 것들을 중심으로 53개의 예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교 준비할..
  •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사과 영상
    목회자 연구윤리 '판정 기준' 정해야 …무차별 공격은 '인격 살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 는 최근 임의적인 논문 표절 시비 등으로 불신조장과 함께 인격 살인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목회자 연구윤리에 대한 판정 기준을 정하고 더 높은 윤리의식으로 무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교회언론회는 '교회를 허무는 행위들에 대하여'라는 제하의 이 논평에서 논문 표절 시비로 논란을 겪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관련, 외부세력이 지나친 행태로 교회를 허물고 있..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교회를 허무는 행위들에 대하여"
    한국교회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점들을 들어 공격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므로 지금은 한국교회 수난의 시대인가? 라는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다. 최근 우리사회는 학위논문 표절 시비가 심각한 논란거리가 되면서 교회도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유명 인사들과 연예인들이 학위논문 표절시비로 낙마하거나 마녀사냥식 공격으로 매도당하기도 하였다. 최근 모 유명대학 교수는 한 유력 일간지에 의해 표..
  • 난징의 새 아미티 성경 인쇄 설비
    중국은 세계 1위 '성경 수출국' 90언어 800만권 70여개국으로…
    중국이 세계 1위 성경 수출국으로 변모했다. 1980년대 중국의 가정 교회 성도들은 성경이 부족하여 성경을 손으로 필사하여 돌려 보던 시대를 거친 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을 느낄 만하다. 유일한 중국 내 성서 인쇄 단체인 아미티 재단(Amity Foundation)은 작년 1200만 권 이상의 성경을 생산했고 이중 3분2 가량을 수출했다. 중국어를 포함 스와힐리어(Swahili), 주루어(Zu..
  • 대한축구협회, 11일 월드컵 예선전에 구세군 다문화센터 청소년 초청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 월드컵 최종예선에 구세군 다문화센터 청소년들을 초청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5월 5일에도 다문화센터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구세군 다문화센터의 청소년은 8시 경기 시작 전에 도착하여 월드컵 경기장 내 견학, 저녁식사, 경기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