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 중에 야곱(Jacob)의 캐릭터는 특이하다. 태어날 때부터 쌍둥이 형인 에서(Esau)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으며, 배고파 죽을 지경인 형에게 팥죽 한 그릇을 주고 꾀어서 장자권을 빼앗았다. 또한 어머니 리브가와 결탁하여 형의 옷을 입고서 늙어서 눈이 어두운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장자에게 내리는 축복을 가로챘다... 
김지철 목사 "큰 교회부터 세습방지 및 제도 개혁 나서야"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장로 10명 이상인 교회나 교인 수 1000명 이상 되는 교회가 먼저 교회세습특별방지법 제정과 목사·장로 제도 개혁을 먼저 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국장로수련회에서 김 목사는 '예수님의 길, 보수인가? 진보인가?'란 주제 특강에서 이 같이 제안하며 현재 한국 교회 특히, 장로교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美오픈도어즈 신임회장 "교회는 한 몸임을 기억해야"
전 세계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사역해 온 미국 오픈도어즈의 신임회장에 데이빗 커리(David Curry)가 임명됐다. 미국 오픈도어즈 이사위원회는 9일(현지 시각) 지난 9월 물러난 칼 모엘러(Carl Moeller) 전 회장의 뒤를 이어 커리가 새롭게 회장직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청년들, 그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는 이유
미국의 한 유명 목회자의 '교회를 떠나지 않는 청년들의 특징'에 관한 글이 현지 청소년사역자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화제가 되고 있어, 청년들의 이탈이 심화되고 있는 한국교회도 이를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휘튼칼리지교회의 존 닐슨(Jon Nielson) 목사는 최근 미국의 기독교 매체 처치 리더스(Church Leaders)에 기고한 글에서 교회에 남아 있는 청년들의 세 가지.. [경건의 시간] 7월 10일 수요일
베드로 사도가 일으킨 놀라운 표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룻다에 가서 애니아라는 중풍 병으로 여덟 해 동안 고생하던 사람을 일으켰습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중풍병자를 일으켰습니다. 이어서 더 놀라운 일도 일어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자!"
미국방부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7월 27일(토) 워싱턴 DC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Korean War Veterans Memorial)에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예술> 화화일까 사진일까…리터칭 디지털 사진전
오세철(배재대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사진작가의 'Swirly Landscapes' 전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칭다오(青岛)시 'Gallery Mare'에서 열리고 있다. 그의 작품전은 디지털아트 사진 작품인데도 회화 작품으로 착각 할 정도로 아주 독특하다. 오 작가는 "한 관람객이 회화인줄.. 대법원, 성서원·아가페 등 4개 출판사 '찬송가 출판권' 침해
성서원과 팀선교회(생명의말씀사), 아가페출판사, 두란노서원 등 4개 출판사가 2008년 4월 이후 제작 판매한 찬송가 출판 행위는 출판권 침해라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예장백석-개혁 통합 가시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정영근 목사)와 예장개혁(이선 목사측)과의 교단 통합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백석총회는 이날 70명의 실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교단의 통합전권위원들이 합의한 교단통합안을 박수로 통과시켰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등록 마감
오는 9월9일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예정된 예장통합 제98회 총회에서 목사 부총회장 후보 등록이 9일 마감됐다. 이날 9일 최종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는 포항동해큰교회 공병의(56) 목사와 경주제일교회 정영택(65) 목사로 차례로 기호 1, 2번을 배정받았다... 
동성애 반대시위 도중 갑자기 '우르르'
최근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열린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게이 프라이드에서 "회개하라 그렇지 아니하면"과 "예수께서 죄에서 구해 주신다"는 푯말을 들고 있던 시위자들이 동성애자들에 의해 대낮에 무차별 집단 구타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감리교 새 감독회장에 전용재 목사…5년만에 수장 맞아
기독교대한김리회가 9일 새 감독회장으로 중앙연회 감독출신 전용재 불꽃교회 목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파행을 거듭하며 수장을 공석으로 둔지 5년 만이다.이날 11개 연회에서 동시에 진행된 제30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는 전체 유권자 7,212명 가운데 5,606명이 투표해 77.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그동안 90%를 넘었던 역대 감독회장 선거보다는 크게 낮은 수치다. 전용재 감독회장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