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부활절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며,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40일간의 사순절을 거쳐 부활절에 이르는 기간동안 곁에 두고 함께 하기에 좋은 찬양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아래는 각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설명이다... 
한교총·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MOU 체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은 최근 한교총 회의실에서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하 한세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세무·재정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서 ‘국민 대통합 성명’ 발표
한국교회가 부활절인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리는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국민 대통합을 위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 준비위원회(위원장 엄진용·이영한 목사)는 3일 이 같이 밝히며 “성명에는 최근 정치적 불안과 사회적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국민 통합의 구심점으로서 분열을 넘어 하나 됨의 길을 제시.. 
미국에서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회’ 열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관한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일, 뉴욕시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디모스홀에서 열렸다. 기도회에는 재향군인회, 퀸즈 한인회, 뉴욕 및 뉴저지 교회협의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을 비롯해 미국 기독교 리더 및 정·관계 인사 280여 명이 참석해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한기총, 4·7·8월에 ‘WEA 대책 포럼’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앞으로 세 차례 포럼을 갖고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입장을 교계에 더욱 분명히 밝히기로 했다. 한기총은 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2차 임원회의를 갖고 ‘WEA 대책 포럼’의 구체적인 일정과 그 취지를 확인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들, “헌정질서 수호는 국민의 책임” 강조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와 자유한국교육원, (사)한국교회보수연합은 4월 3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과 국민 연합 기도문을 공동 발표했다. 두 단체는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리를 즉각 각하해야 한다”며, 이번 탄핵이 헌법적 요건과 절차를 무시한 ‘정치적 내란 음모’라고 규정했다... 
합동·통합·기감 “탄핵심판 결과 수용하고 포용·화합해야”
헌법재판소(헌재)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 오전 11시로 예정된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3개 교단이 관련 입장문을 3일 발표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이번 선고는 정권의 명운을 넘어 극단의 위기에 처한 대만민국의 운명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이번 선고를 통해 민주국..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5)
살아계시는 대속의 하나님은 마치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우리 가운데 계시며, 하나님이 전능하시드라도 무능하신 하나님인 것처럼 우리 가운데 자신을 드러내신다. 십자가의 길은 영광의 길이 아니라 죽음의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죽음의 길을 통하여 그의 생명의 길을 여신다. 아들이 십자가의 처형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섭리로서 정하신 길이다. 내면적으로는 간섭하시나 표면적으로 전혀 간섭하지.. 
“AI, 편리하나 감동 주기엔 한계… 종교성·영성에 답”
명지전문대학교(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달 28~31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명사 초청 춘계인성특강을 개최했다. ‘인공지능 시대의 종교적 인간과 예술 그리고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자리에는 다양한 강사들과 이 대학 실용음악과 찬양팀인 ‘TMIM’이 참여했다... 
감리회, 강진 일어난 미얀마에 긴급구호금 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이하 기감)가 최근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긴급구호금인 미화 1만 달러(한화 약 1,469만 원)를 지원했다. 미얀마 현지에서 구호금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던 이는 “이번 지원금으로 인해 미얀마감리교회 교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기도와 실제적인 지원으로 마음을 보내준 한국감리교회와 감독회장의 존.. 
한덕수 권한대행 “헌재 탄핵 결정, 차분히 수용해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받아들여야 한다”며 법치주의에 기반한 질서 있는 대응을 강조했다. 그는 정치권을 향해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의 안정과 생존을 우선해야 할 시점”이라며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대통령 있었다면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없었을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 개정안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계셨다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 정부가 지향하는 공정한 시장 경쟁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번 거부권 행사 결정에 대한 입장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 원장은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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