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동북부 지역에 규모 6 지진
    일본 동북부 미야기(宮城)현 앞바다에서 4일 낮 12시29분께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미야기현 중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5강'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신칸센(新幹線)이 정전으로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 찬 음식 먹으면 시린 이…풍치 환자 급증
    잇몸과 잇몸 뼈에 염증이 생겨 찬 음식과 바람만 닿아도 이가 시린 이른바 '풍치'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지난달부터 풍치의 원인인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 예방에 나섰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 통계를 보면, '치은염 및 치주질환(질병코드 K05)' 환자는 지난 2008년 673만명에서 2012년 843만명으로 4년새 25...
  • 아이폰4
    오바마, 애플 제품 수입금지 거부권 행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애플의 구형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삼성의 특허를 침해했기에 이의 수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미국 국제무역협위원회(ITC)의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마이클 프로먼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날 어빙 윌리엄슨 ITC 위원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무역정책실무협의회(TPSC), 무역정책검토그룹(TPRG), 관련 당국 및 당사자들과의 심도 있는 협의를 거친 결과 ITC..
  •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 브리지스톤 우승 눈 앞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79승째를 눈 앞에 뒀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사우스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 단독 선두를 지켰다. ..
  • 여름용품 판매 증가, 소비심리 살아나나?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점차 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4일 기획재정부, 통계청 등에 따르면 6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대형마트의 전월대비 판매액 지수는 5월 2.1%, 6월 0.5% 증가세를 보였다. 전년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5월 -1.0%을 나타냈다가 6월에는 5.3% 증가세로 반전됐다. ..
  • 촛불든 김한길 대표
    국정원 국정조사, 파행-정상화 '갈림길'
    국정원의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가 파행과 정상화의 기로에 섰다. 여야가 특위 위원들의 제척사유와 국정원 기관보고의 공개 여부로 조사기간 45일 가운데 30일 가량을 허비한 가운데 또다시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국정조사 종료일까지는 불과 11일 남았다. 급기야 민주당이 국정원의 대선 개입 의혹의 핵심 증인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
  • 연예인 평균 소득 3천473만원…
    연예인들의 지난해 평균 소득은 3천473만원으로 전년보다 303만원가량 늘어났다. 특히 싸이를 비롯해 최근 한류의 선봉에 선 직종인 가수는 평균 소득이 5천만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모델은 1천만원에 불과해 연예인의 직군별 소득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
    브리티시女오픈- 강풍에 3R 중단…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73만3천662 파운드·약 29억5천만원) 3라운드가 경기 도중 강풍으로 중단됐다. 3일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루스 링크스 올드 코스(파72·6천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는 현지 시간으로 낮 12시30분(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강풍 탓에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하지 못했다. 오전에 일찍 출발한 선수 7명은 3라운드를 마쳤..
  • 대전 제일감리교회, 목원대 신학관 복원기금 전달
    대전 제일감리교회, 목원대 신학관 복원기금 천만원 전달
    대전 제일감리교회가 목원대학교 신학관 복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목원대는 제일감리교회 이성호 담임목사가 1일 오전 이 대학을 방문해 김원배 목원대 총장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1000만원의 구(舊) 신학관 복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예장 합동 선관위, 박덕기 목사 '부총회장 후보 확정' 보류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제98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 3명 중 박덕기 목사(남광주노회)에 대한 최종 후보자 확정이 보류(保留)됐다.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창 목사)는 2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박 목사와 함께 부서기 후보인 이은철 목사(서한서노회)의 후보자 확정을 유보했다...
  • 기독 경영인들의 현장 경험을 전수받아 참된 크리스천의 가치로 비지니스를 운영하기 위한 BIC미션(Business In Christ) 정기포럼이 1일 오후 7시 20분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탈북자 정착에 이민교회 힘 모아야"
    "그들은 미래 한반도 통일 이후의 자산" 기독 경영인들의 현장 경험을 전수받아 참된 크리스천의 가치로 비지니스를 운영하기 위한 BIC미션(Business In Christ) 정기포럼이 1일(현지시간) 오후 7시 20분 LA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에는 탈북자교회인 빛나라교회 문정임 목사가 초청돼 LA 탈북자들의 현황에 대해 말했다...
  • 크리스천 기업 창업 세미나 "제2회 일어나라 기업인들이여"가 지난 7월 15일부터 사흘동안 파라과이에서 열렸다.
    21세기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비즈니스는 선교"
    파라과이 기업인들과 중·소 상공인들에게 성경적 경영원리를 전하고 크리스천 기업을 일으키기 위한 창업 세미나 "제2회 일어나라(Arriba) 기업인들이여(Emprendedores)"가 지난 7월 15일부터 사흘동안 파라과이에서 열렸다.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KPM(Kings & Priests Ministries, 대표 강충원) 선교회와 Fundación Arriba Paragu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