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 캐머런
    데이빗 캐머런 英 총리, "성경은 삶의 훌륭한 지침"
    데이빗 캐머런 영국 총리가 "성경은 아직도 삶의 일상적 부분에 적용이 가능한 훌륭한 지침서"와 같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캐머런 총리는 성공회 교인으로서 신앙과 그에 따른 삶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이같이 언급했다...
  • 그렉 로리 목사
    이 시대 미국에도 영적대각성은 일어날 수 있을까?
    미국의 유명 목회자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이 시대 미국의 영적대각성"을 위해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그는 자신이 목회하고 있는 하비스트교회(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에서 지난 주일 전한 설교를 통해 이 시대에도 미국에 부흥이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로리 목사는 요나서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성경적 답을 모색했다. 그는 "요나서는 역사상 가장 큰 영적대각성에..
  • [경건의 시간] 8월 13일 화요일
    예루살렘에서의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리새파 중 어떤 사람들은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많은 논란이 계속 되는 중에 베드로 사도가 중요한 지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차별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주셨다는 것을 강조한 그는 어찌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
  • '깨끗한 총회를 바란다' 포럼
    기윤실, 주요 교단 총회 앞두고 '깨끗한 총회 위한' 포럼 개최
    다음달 주요 교단들의 정기총회를 예정된 가운데, 이번 총회부터 깨끗한 총회가 되길 바라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윤실)이 특별한 포럼을 마련했다. 기윤실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에서 '깨끗한 총회를 바란다'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남수단 아이돕기 나선 김경란 전 아나운서
    '추억의 과자' 맛보고 남수단 아이들에게 학창시절 선물하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2일 오전 서울 어린이재단 빌딩 앞에서 '남수단 아이들에게 학창시절을 선물 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보대사 김경란 전 아나운서를 비롯해 '남수단 나눔조합원'이 무교동 인근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과자'를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남수단 전쟁고아들의 교육지원사업에 기부한다...
  • [단신] 모퉁이돌 선교학교, 가을학기 훈련생 모집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가 '2013 가을학기' 선교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1일 오후 1시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10시까지 '북한선교/선교학'과 '리더십과 영성/선교역사-1' 수업을 각각 진행한다. 아울러 인텐시브 과정으로 선교적 성경연구(9월9~14일)와 치유학교(9월23~27일)도 개설했다...
  • 서남수 장관
    '한국사' 수능 필수 지정 결정 아직 못했다...
    정부가 역사교육 강화를 위해 고교 한국사 수업 시간을 늘리고 역사교육 수업 방식을 협력·체험형으로 바꾸기로 했다. 다만, 한국사의 수능 필수과목 지정 여부는 추가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21일 발표될 예정인 '대입제도 개선방안'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 전세난
    '목돈 안드는 전세' 23일 부터 시행
    목돈 안드는 전세 시행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공포돼 이달 중 목돈 안드는 전세 대출이 시행된다. 국토부는 신용대출 성격의 전세자금 대출을 담보 대출화해 대출금리 인하 및 대출한도 확대를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목돈 안드는 전세 대출은 집 주인 성향과 임차인 소득수준을 감안해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 양도방식과 집주인 담보대출 등 2가지 유형으로 이뤄진다...
  • 전력수급 비상
    절전으로 전력난 첫고비 넘겨…
    우려했던 최악의 전력난은 적극적인 절전 노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전력거래소는 12일 비상수급대책 시행 후 기준으로 피크시간대 공급능력 7천743만kW에 최대수요 7천303만kW로 평균 예비력이 440만kW(예비율 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국 산업단지 등에 입주한 기업체들이 피크시간대 조업을 일부 중단하거나 줄여 절전에 동참했다. 예비력 400만㎾대를 유지한 덕분에 기업체를 상대로 한..
  • 국무회의
    세법개정안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근로소득세제 개편에 따른 세부담 증가 기준을 연간 총급여 3천450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높이는 방안이 검토된다. 정부와 여당은 박금혜 대통령이 중산층 이상의 세금부담을 늘리는 세법개정안 논란과 관련해 '원점 재검토'를 지시함에 따라 13일 수정안을 마련키로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서명운동 등 장외투쟁을 이어갈 뜻을 밝혀 세법개정안을 둘러싼 여야 대치정국은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