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장 진유철 목사
    [진유철 칼럼] 나는 어떤 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경에는 한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의 역사들이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죄의 역사도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구원의 역사도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에서도 한사람이 불조심을 못해서 온 산이 불에 타버리기도 하고, 한 사람의 음주운전으로 여러 사람..
  • 차세대리더장학금수여식
    남가주·OC교협, 차세대 98명 장학금 7만9천불 전달
    지난 두 달간 남가주 기독교계가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발굴을 위해 모은 장학금을 전달하는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여식'이 18일(일) 오후 5시에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남가주·OC교협은 남가주교협에서 4만 1700불, OC교협에서 모은 4만불을 합한 총 8만 1700불 중 광고비와 행정사무비 2700불을 뺀 7만 9000불을 9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
  • 예수님은 '12분 30초' 바울은 '밤새도록'… "누가 옳은가"
    한 신학생이 효과적인 설교를 위해 "18분 내외로 설교할 것"을 TED에 출연해 주장하며 "목회자들이 그리스도의 가장 유명한 설교인 산상수훈의 예를 따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제프 타탈척이라 알려진 이 학생은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에 속해 있으며 신학 학사를 안식교 계통 학교에서 마치고 현재 목회학 석사 과정 역시 안식교 소속의 앤드류스대학에서 하고 있다...
  • 아랫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송정명 총장.
    월드미션대, 한인 신학교 최초로 ATS 인준 받아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송정명 목사)가 지난 8일(목) 대학원 과정에 대한 ATS(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신학대학원협의회)의 정회원 인준을 한인 기독교 대학교 중 최초로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ATS 신청자 자격, 2011년 정회원 후보를 거쳐서 받게 된 것이다...
  • 광복 68주년 기념 나라사랑 자선음악회'가 18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효신교회, 광복 68주년 나라사랑 음악회
    광복 68주년을 기념하고 멕시코 한인 후예 선교지를 돕기 위한 '광복 68주년 기념 나라사랑 자선음악회'가 18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음악회는 김경숙 집사(효신장로교회)의 사회로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대연 장로(뉴욕교협 부회장) 기도, 김형길 부총영사의 손세주 뉴욕총영사 경축사 대독, 민승기 회장(뉴욕한인회) 축사, 정재균 회장(민평통 뉴욕협의회) 축사 후 ..
  •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 회개기도
    [CD포토] '주여,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주최한 '하디(Hardie)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2만여 감리교인들은 목회자와 성도 가릴 것 없이 자복하며 뜨거운 회개기도를 드렸다...
  • 일반 범죄수익도 추징범위 넓힌다
    공무원의 뇌물 범죄에 대한 추징절차를 강화한 일명 '전두환 추징법' 적용이 일반 범죄로 확대될 전망이다.법무부는 고액 추징금 미납자들의 재산추적 강화를 골자로 하는 '범죄수익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0일 각각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범인이 아닌 제3자가 범죄 정황을 알면서 취득한 범죄수익 및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을 추징할 수 있도록 했다...
  • 전력수급경보 '준비' 발령
    낮 최고기온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하면서 연일 전력수급경보가 내려지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20일 오후 1시37분 순간 예비전력이 450만kW 밑으로 떨어져 전력수급경보 '준비'(예비력 400만∼500만kW)를 발령했다. 지금까지 수요관리대책에서 비중이 가장 큰 절전규제가 한시적으로 빠지는 오전 11시부터 정오 사이 준비 경보가 발령된 것과 비교하면 다소 늦은 것이다...
  • 박석규 은퇴목사
    [박석규 칼럼]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그리스도인 가장 좋아하는 성구는 시편 23편이고 찬송가는 455장이다. 찬송가 455장의 배후에 이런 사연이 있다. 1887년 펜실베니아 어느 추운 겨울 교육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30대 여교사 에드워드 히윗(Eliza E. Hewitt)은 한 불량 소년을 전도하다 소년이 던진 지붕 스레이트에 맞아 7개월 동안 입원하여 척추 치료를 받는다.병상에 누워 꼼짝 못하고 대소변까지 받아 내는 생활에..
  • 노규호 칼럼
    [노규호 칼럼] 딸 바보 아빠
    딸 아이가 태어난 이듬해에 최불암씨와 정여진 어린이가 불러 유행했던 "아빠의 말씀"이라는 곡의 가사 일부입니다. 앤소니 퀸과 찰리가 부른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의 번안곡이지요. 우리 부부에게는 남매 자식들이 있습니다. 남매 중 누나인 딸아이가 "아빠의 말씀" 노래를 즐겨 부르고, 초등학교 시절에 미국 유학 소원을 두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 결과, 가족이 모..
  • 베다니장로교회 모히칸 원주민 단기선교팀.
    베다니장로교회, 모히칸 원주민 선교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가 지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위스콘신주 모히칸 원주민 보호구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베다니장로교회는 원주민 선교 연합회(대표 김동승 선교사)와 협력해 4년째 북미 원주민 선교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52명의 청장년들이 단기선교팀을 구성해 국악, 무술, VBS, 운동, 미용 사역 등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