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제26회 개교기념 학술대회 개최
    “경건, 장신대 규정하는 핵심이자 그리스도인의 공통어”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신학교육의 핵심 가치인 ‘경건’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영성 위기와 공적 책임 약화 속에서 ‘경건과 학문’이라는 학교의 교육이념을 다시 성찰하고, 신학교육의 본질을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술연구처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경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
  •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 행사 개최
    장신대 개교 125주년… “십자가 중심 신학 추구해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열고 한국교회와 신학교육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로회신학대학교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관계자와 교단 인사, 교수진,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교기념 ..
  • 국세청
    왜 탈락했나? 근로장려금 거절 5
    근로장려금을 신청했는데도 지급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된다. 재산 기준에서 부채는 공제되지 않아 4억짜리 집에 3억 대출이 있어도 재산 4억으로 탈락한다. 부모님과 동거하면 가구 재산이 합산되고, 사업소득자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아예 거절된다. 간주전세금 함정, 신청 기간 지각에 따른 감액까지 5가지 주요 탈락 사유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AI선교학과 개설’ 실천신대, ‘AI혁신 대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정·재계와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 및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그룹 은하수속별님반
    배우 이태영, ‘기억할게요, 엄마’ 뮤직비디오 주인공 발탁
    배우 이태영이 그룹 은하수속별님반의 신곡 ‘기억할게요, 엄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돼 깊은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8일 공개되는 ‘기억할게요, 엄마’는 끝내 전하지 못했던 “사랑해요”라는 말과 마음속 깊이 남아 있는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가족을 향한 사랑과 후회,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 고유가 지원금
    고유가, 강원이 2.5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액이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2.5배까지 벌어진다. 수도권 10만, 비수도권 일반 15만,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49곳 20만,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40곳 25만이 적용된다. 강원 화천·충북 단양·전북 진안·경북 청송 같은 89개 농어촌이 4인 가구 기준 100만원까지 받지만, 서울·인천·경기는 40만원에 그친다. 정부는 자차 의존도, 대중교..
  • 근로장려금
    맞벌이 4,400만원 이하면 330만원 받을 수 있다
    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에서 맞벌이 가구 소득 상한이 3,800만원에서 4,400만원으로 600만원 올랐다. 신규로 편입되는 가구는 약 20만에 달한다. 단독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이 최대이며, 총급여 1,700만원 이상 맞벌이는 별도 계산식으로 점감 구간이 적용된다...
  • 근로장려금1
    4억 집·3억 대출, 근로장려금 왜 탈락하나
    근로장려금 재산 기준 2억 4,000만원은 부채를 공제하지 않은 총 보유 재산으로 계산한다. 아파트 4억에 대출이 3억 있어도 재산은 4억으로 잡혀 기준을 초과한다. 간주전세금은 공시가격의 55%로 산정하지만,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면 실제 전세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 국세청
    내 근로장려금 얼마? 가구별 시뮬레이션
    2026년 근로장려금은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이다. 자녀장려금까지 합산하면 맞벌이+자녀 2명 가구는 최대 5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득 구간별(점증·평탄·점감) 10가지 시나리오와 가상 인물 사례로 '내 경우 얼마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