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장면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올해 연중 상설공연 개막
    "인간은 탈 속에서 자유스럽다!" 800년의 전통을 이어온 하회별신굿탈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가 2014년 1월부터 연중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임형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안동 하회마을 관리사무소 뒤 임시상설공연장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4년 연중 상설공연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 기침 고흥식 총회장
    군소 교단 및 기관 단체 '신년하례회' 이어져
    신년을 맞아 군소 교단 및 교계 기관 단체들의 신년하례회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흥식 목사)는 7일 오전 11시 남원주침례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예장 대신 총회(총회장 최순영 목사)는 6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총회 본부에서 신년하례회 및 시무예배를 진행했다...
  • 톰 레이너 박사
    미국 교회 2014년 키워드는 '대형교회·소그룹·사회참여'
    2014년에 일어날 미국 교회의 변화에 대한 전망이 제시됐다.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 산하 기독교 전문 리서치 기관인 라이프웨이 대표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새해를 맞아 크리스천포스트에 2주 연속으로 기고한 칼럼을 통해 총 14가지로 미 교회의 올 한해 변화 양상을 예측했다...
  • 추위
    첫 한파주의보…내일 전국에 강추위
    서울 등 중부지방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8일 "찬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해 기온이 크게 떨어짐에 따라 오늘 오후 11시를 기해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안산, 시흥를 제외한 경기도, 인천, 강원도 산간지역, 충북 청원, 괴산, 전북 진안, 무주 등지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
  • 예장고려, 경향교회 원로 석원태·담임 석기현 목사 '제명'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 총회가 지난달19일 한 일간지 광고에 성명서를 내고 "총회규칙 제 20조에 의해 (경향교회 원로)석원태·(경향교회 전 담임)석기현 목사를 제명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있다"며 "징계 사유는 석원태 목사의 경우 부도덕한 행위와 교단 분열 사주, 석기현 목사는 행정보류 등으로 인한 교단 분열 획책이다"고 전했다...
  • 사랑의교회 서초 새 예배당 전경
    사랑의교회 운영장로회, 반대측 성도에 '고소고발' 취하 요청
    사랑의교회 운영장로회는 5일 "교회의 분열을 꾀하는 그 어떤 시도도 허용될 수 없으며 따라서 이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즉각 자진 해산하고 어떤 형태의 모임이나 집회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교회 홈페이지에 성명을 올려 밝혔다...
  • 구세군 겨울음악캠프
    구세군, 겨울음악캠프 20~24일 개최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부장)이 오는 20~24일까지 겨울음악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14년째를 맞는 이 캠프는 하루 10시간 이상의 연습을 통해 1주일 만에 연주자로 거듭나게 하는 '스파르타식' 교육 프로그램이다...
  • 연극 '천로역정' 포스터
    기독교 연극 '천로역정' 5월 말까지 연장 공연
    국내 초연되는 작품이라 공연계는 물론 기독교문 학계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았던 '연극 천로역정'. '천로역정'이 공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4년 5월 30까지 연장 공연이 확정됐다. 관계자는 "공연이 진행 될 수록 주말에는 교회 청년부를 중심으로 단체예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평일 저녁에도 40~50대 이상 관객들의 전화예매가 열기를 더해가는 등 기독교 공..
  • 북한의 어린이
    북한, 12년째 최고 박해국 '불명예'…5만 이상 교인들 정치범 수용소 생활
    전세계에서 기독교인들이 가장 살기 힘든 국가로 북한이 또다시 선정됐다. 벌써 12년째다. 박해 받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도와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8일 발표한 2014년 세계박해순위(WWL, World Watch List)에서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오픈도어는 매년 초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가 제한되고 박해 지수가 높은 50개 국가를 발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