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걸려있는 매물
    서울 월세 상승률 역대 최고 경신…평균 월세 128만원
    서울의 주택 월세가격 상승률이 한 달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평균 월세가격은 128만원으로 집계됐으며,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상승폭도 함께 확대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96% 상승했다. 주택종합에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독주택이 포함된다...
  • 보완수사권 폐지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역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들이 보완수사권을 전면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동우회와 뜻을 같이하는 역대 법무부 장관·검찰총장들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검사의 영장청구권과 기소권을 인정하면서 그에 수반되는 수사를 부정하는 것은 법리상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현행 헌법상 위헌 소지도 있다”고 밝혔다...
  • 장윤기
    장윤기, 범행 훨씬 전부터 피해 여고생 인지했나…경찰 정황 확인
    여고생 살인 사건 피고인 장윤기(23)가 범행 훨씬 이전부터 피해 학생을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은 장윤기가 피해자를 사전에 인지한 채 범행 대상으로 삼았는지와 초기 수사 과정에서 관련 정황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 최저임금위원회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인상률 3.7% 산정 근거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로 올라선 것은 2023년도 적용분 이후 4년 만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
  • 초록우산-포뉴 로고
    초록우산·포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영양제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가 범죄 피해와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은 포뉴가 기부한 유기농 비오틴 영양제 60개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200만원 상당이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보다 다양성·자율성 보장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안학교에 대한 규제 강화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교육은 국가전유물이 아닌, 다양성·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며 “부모에게는 선택을, 학생에게는 배움의 권리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 협약식 사진
    월드비전·우리금융미래재단·인천시교육청, 결식 우려 초등학생 조식 지원
    월드비전과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아침 결식 우려가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주 5일 조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시교육청과 ‘우리아이 든든아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아침 결식 우려 초등학생 2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 거짓 메시아를 향한 맹신: 성경의 경고와 이란의 위험한 종말론
    거짓 메시아를 향한 맹신: 성경의 경고와 이란의 위험한 종말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왜 기독교는 믿기 어려운가"(Why Christianity is hard to believe)을 7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유럽 지도
    유럽,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 40건… 방화 공격 지속 증가
    유럽 전역에서 지난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높은 수준을 이어간 가운데, 특히 교회를 겨냥한 방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는 총 4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3월(41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