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불휘총서 사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불휘총서 4권 추가 발간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곽신환, 철학과 교수)이 4권의 불휘총서 『소일도·소열도』, 『함일돈』, 『맹로법과 기계창』, 『방지일과 산동선교』를 추가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숭실대 개교 120주년 기념사업으로 평양 숭실의 교장, 선교사들 및 관련 인물을 발굴해 총 15권의 책으로 담은 것에 이어 추가로 발간된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분주함 속에 고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홀로 있게 하지 않으시고 짝지어 주셨습니다. 사람을 외롭게 두지 않으시겠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혼자 있을 때 인간은 악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베토벤은 고독한 산책길에서 무수한 천상의 선율을 떠올렸다지만 내가 정말 저 사람에게 필요한가, 쓸 만한 존재로 인정받고..
  • 앵커한인교회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내실이 있는 나라와 국민이 되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아마 한국사람들은 더한것 같다. 옛날부터 슝늉을 마시고 허세를 부리기 위하여 고기를 먹은 것처럼 이를 쑤신다. 먹을 끼니가 없어도 먹은 것처럼 보일려고 굴뚝에..
  • FIM국제선교회 창립 19주년 기념예배
    [기윤실 성명] 총신대 폭력사태를 우려한다
    총신대학교에 용역이 투입되며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총신대학교는 그간 총장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문제가 드러났다. 학칙을 변경하여 총회의 영향력을 끊고 사회 재판까지 가서 확인했다. 예장합동교단 총회는 여러 방법으로 학교를 제재하고, 총장에 대해서도 제재를 가하고 있지만 모두 불응하고 있는 상태이다. 학교 운영에 여러..
  • 서진한 목사
    [서진한 설교] 내 옆에... 권력
    최근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저는 가장 혼란스럽고 충격이었던 것이 미투(me too) 성폭력 문제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광범위하고 심각한 상황이 적나나하게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살아 움직이는 에덴동산
    하나님과 구원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세상 전부가, 자연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 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은 다 구원받을 자격이 있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하고 살 능력도 있습니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 [2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4도가 되겠습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시론] 하나님 나라와 3.1 절 구국 운동
    99회 3.1 절을 맞는 오는 3월 1일 기독교인 100만, 애국세력 200만이 광화문을 포함한 서울 중심지역에서 함께 모여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대한민국 적화 추진에 반대하는 국민저항을 만방에 과시한다는 뉴스는 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뉴스가 아닐 수 없다...
  •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30:1-10)
    성막에는 두 개의 단이 있었는데 그 하나는 놋으로 입혀 그 이름을 ‘놋 제단’이라 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금으로 입혀 금단이 라 불렀습니다. 이 두 제단은 각각의 목적도 서로 달랐는데 각기 다른 목적 때문에 놋 제단은 희생을 드리는데 사용되었기 때문에 번제단 이라 하였고 후자는 향을 피우는 곳이었으므로 향단 이라 불리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