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하신 주님께서 한 줄기 빛으로
    두려운 절망으로 에워싸인 저의 가슴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오셔서 희망의 창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거친 바람이 휘몰아치는 기댈 곳 없는 들판에서 못 자국 난 손길로 저의 등을 떠밀어주실 때 제 가슴 속에 기쁨이 샘솟고, 비둘기가 눈앞에 날고, 백합꽃 진한 향기는 저의 가슴 깊숙이 파고들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죄..
  •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영광을 체험한자" (출34:1-35)
    본문은 모세가 시내 산에서 처음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두 번째 받는 장 면에서 시작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처음 것과 같은 두 돌 판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모세는 시내 산에서 사십 주야를 있으면서 우상숭배 금지에 관한 명령과 반드시 지켜야 할 것과 절기 계명들을 하나님께 받게 됩니다. 그리고 돌 판에 새겨진 계명을 받게 됩니다...
  • 前 한기총 부총무 윤덕남 목사.
    윤덕남 목사, 사라졌다(?)는 한기총 후원금에 대해 적극 해명
    과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나서기도 했던 한 목회자(A라 지칭)가 "한기총에 후원금 명목으로 낸 3억 7천 만원 가량이 정작 한기총 통장에 기록이 없다"고 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한기총 부총무였던 윤덕남 목사가 이 사안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 지난 3월 27일 수상했던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을 손에 들고 촬영에 임한 ㈜알파와오메가 박세아 대표. 그녀는 알파와오메가가 최근 내놓은 '에덴'(EDN)이 미세먼지를 잡는데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제품의 성능에 반해 태진아 씨가 직접 홍보대사로 나섰다고도 했다.
    ㈜알파와오메가, '미세먼지' 잡는 음이온 방사장치 ‘에덴’(EDN) 출시
    공기살균 및 공기정화기인 에덴에 대해 박세아 대표는 "응용 기술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아키모프 박사(러시아 자연과학 아카데미 이론 및 응용물리연구소장)의 논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설명하고, "요즘 같은 미세먼지로 환경 오염이 심각한 현실에서 각 가정에 가장 필요한 제품"이라 전했다...
  • 하나반도의료연합 회장
    [경쾌수 기고] 남북정상회담에 바란다: 보건의료분야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한반도는 70년간 남북이 나누어져서 마치 남과 북이 다른 민족인 것처럼 살아왔다. 70년동안 남북한이 쉽게 넘기 어려운 장벽이 쌓여왔다. 그러나 한민족은 같은 역사, 같은 언어, 같은 문화를 가진 하나의 민족이다. 하나의 민족이기 때문에 그만큼 하나가 되려는 구심력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분은 주님이시다
    지금도 살아 계신 우리 주님을 믿는 저의 부활신앙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을 믿고 받아드리는 생활이 되기 원합니다. 저를 고아와 같이 내버려두지 않고 항상 함께 계시옵소서. 임마누엘의 주님이 되십니다. 항상 주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견디기 어려울 만큼 괴로울 땐 사흘만 견디자고 타일러왔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하며
    태양은 새롭게 솟았고 들판의 꽃들은 노래합니다. 바람은 흘러가며 춤추고 대지는 휘파람을 불면서 온 몸을 흔듭니다. 부활주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하며 영원한 기쁨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어 사망을 이기셨고..
  • 부활의 십자가
    "부활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2018년 부활절은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평화의 기운과 함께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갈등과 위기로 인하여 우리는 익숙하게 한반도는 당연히 평화가 없는 땅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마치 예수님의 죽음 이후 색출 당할 불안과 죽임을 당할 두려움에 숨어 떨던 제자들의 일상을 깨고 평화의 예수님께서 갑자기 찾아오신 것처럼, 지금 한반도에는 두근거리는 기대와 새로운 희망이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우리를 위해 예수님의 고귀한 몸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부족하기 그지없는 제가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일에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나의 평생 주님을 섬기는 동안 주님은 한 번도 나를 버리신 적이 없는데 내가 그를 어떻게 모독하겠습니까? 서머나의 순교자 폴리갑의 반문이 가슴속을 때립니다..
  • [3월 1일 날씨] 비 또는 눈 후 갬 / 제주도 흐린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서울경기, 충청도, 전라북도지역에 새벽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