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정치적 분열을 극복하고 상대방과 친구가 되기 위한 7가지 팁’이라는 제목으로 프리랜서 크리스천 작가인 헤더 톰린슨의 글을 게재했다. 톰린슨은 “최근 몇 년 간 조사에 따르면 우리는 정치적으로 훨씬 더 분열되고 있으며, 반대편에 대한 진정한 적대감이 느껴져 가족 붕괴와 편협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2024년 미국 대선은 또 다른 예다. 그러나 우리의 .. 
“英 켄터베리 대주교, 동성애 인정 발언 회개하라”
세계성공회미래회의(GAFCON) 지도자들이 종교개혁기념일 성명을 통해 동성혼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에 회개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캔터베리 대주교는 결혼에 대한 교리를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신성한 축복을 통해 죄를 성화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죄에 대한 교리를 명백히 변경했다”고 밝혔다... 
“美 기독교인들, 대선 앞두고 하나님 뜻 이루어지길 기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이 투표를 준비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아프간 탈레반, 여성 간 대화 금지 조치 통과시켜
아프간을 장악한 탈레반은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다른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3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철수한 후, 탈레반이 최근 취한 인권 침해 조치”라면서 관련 소식을 전했다... 
英, 낙태 반대 시위 금지하는 ‘완충지대’ 법안 발효
영국에서 낙태 진료소 주변 ‘완충 구역’을 설정하는 새로운 법안이 발효됐다. 앞으로 이같은 시설 150m 내에서 시위가 금지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최근 시행된 이 법안은 침묵기도를 포함해 낙태 서비스를 받는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방해하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한다. 이 법안에 따르면 닉테시설 반경 150m 내에서 침묵기도, 낙태 반대 전단지배포, 기도.. 
레바논 난민 8백여명 수녀원에서 피난처 찾아
레바논 내전을 피해 떠난 난민 8백여명이 수녀원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자불레에 소재한 '좋은 일의 성모 자매회 수녀원‘(Convent of the Sisters of Our Lady of Good Help) 원장인 조셀린 주마는 “폭격이 있던 첫날 밤, 수십 명이 달려와 우리와 함께 피난했다”라고 가톨릭 자선단체인 ACN(Aid to the .. 
새뮤얼 로드리게스, 잭 헤이포드 평생공로상 수상
미국의 새뮤얼 로드리게스 목사가 최근 사역에 대한 공로로 킹스대학교로부터 잭 헤이포드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목사는 전국 히스패닉 크리스천 리더십 컨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의 회장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복음주의교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에 기도·지원 요청
스페인을 강타한 홍수로 현지 복음주의 교회들이 폭풍에 대처하기 위한 기도 지원을 요청했다. 발렌시아 지역매체인 프로테스탄테 디지털(Protestante Digital)에 따르며, DANA 현상(고도의 고립된 저기압)으로 인해 폭우가 쏟아져 도시의 여러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 시기에 연합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美 복음주의 단체 대선 앞두고 경합주 8백만 가구 방문
미국 복음주의 단체가 신앙을 가진 유권자들 중 ‘역사적인 숫자’가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FFC(Faith & Freedom Coalition)는 경합주에서 8백만 가구를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 단체는 선거일까지 7개 주에서 1천7백만~1천8백만 명의 유권자와 소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UMC 최고법원 “‘은혜로운 탈퇴’ 조치 중단”
연합감리교회(UMC) 최고 법원은 신학적 차이로 인해 교단을 탈퇴하는 교회가 폐쇄 조항을 통해서는 탈퇴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많은 교회들이 2549항으로 알려진 교단 규율 조례를 통해 UMC를 떠났다. 이 조례는 교회 재산을 공식적으로 폐쇄하는 방법과 관련됐다... 
“무슬림 남성에 납치돼 강제 결혼한 딸의 양육권 되찾아”
파키스탄 법원은 무슬림 남성에게 강제로 납치당해 결혼하고 개종한 기독교인 소녀의 양육권을 부모에게 돌려주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디야 이프티카르(Diya Iftikhar)는 지난 9월 12일(이하 현지시간) 펀잡 주 파이살라바드 지구 자라왈라의 차크 126-GB 셰로아나 마을에 있는 자택에서 가잘 주트와 아프잘 주트, 람잔 주트에 의해 납치되었다고 그녀의.. 
美 해리스 후보, 낙태에 대한 종교적 면제 거부… 친생명단체 비판
미국 대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최근 인터뷰에서 낙태 문제와 관련해 종교적 면제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친생명 단체 지도자들이 이를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NBC 방송에 출연해 헬리 잭슨과 인터뷰한 해리스 부통령은 “종교적 면제를 고려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인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