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의 도시 ‘안디옥’의 교회, 지진 피해 딛고 새 출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피해를 입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현지의 한 교회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디옥(Antioch, 오늘날 ‘안타키아’라고 불림)은 예수님을 믿었던 이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곳으로,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도시 중 하나다. 그리고 이곳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백 채의 ..
  • 류응렬 목사 애즈베리대학교
    美 애즈베리 부흥… “부흥이란 무엇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스티어(Greg Stier) 대표가 쓴 ‘부흥이란 무엇인가? Z세대를 위한 가이드’라는 글을 26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스티어 대표는 미국 청소년 복음사역 단체인 데어투쉐어 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 애즈베리 대학
    “애즈베리대 부흥, ‘예수 혁명’의 시작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캘리포니아주 하와이의 하베스트교회(Harvest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그렉 로리(Harvest Church) 목사의 ‘애즈베리대학교는 다음 ‘예수 혁명’의 시작인가?’(Is Asbury University the beginning of the next ‘Jesus Revolution?’)라는 제목의 글을 24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 시더빌대학교
    美 캠퍼스에서의 부흥, 실제 전도로 이어지다
    캠퍼스 예배에서 은혜를 경험한 미국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의 학생들 수십 명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의 캠퍼스들을 방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4일(화요일) 저녁 예배와 기도회에 이어 학생들은 시더빌대의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를 받고 전도를 위해 여러 대학 캠퍼..
  • 새들백교회
    미 남침례회, ‘여성 목사’ 문제로 새들백교회 제명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가 소속 교회로서 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와 관계를 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목사 문제 때문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남침례회가 이런 이유로 새들백교회를 포함해 5개 교회와의 관계를 끊기로 결정했다고 22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 그렉 로리 목사
    “불완전한 이들 통해 일하신 완전한 하나님의 이야기… ‘예수 혁명’”
    존 어윈 감독(Jon Erwin)이 2015년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을 영화로 상영하는 것을 처음 고려했을 때, 그는 거의 10년 후에 영화가 극장에 개봉되는 동시에 미국 전역의 캠퍼스에서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어윈 감독은 CP에 “우리는 수년 동안 이 이야기를 연구해 왔다. 우리는 그것..
  • 샘포드대학교
    ‘애즈베리 부흥’ 확산… “하나님 치유의 순간”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의 부흥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현지 크리스천포스트(CP)는 켄터키주 안팎의 다른 기독교 교육기관의 학생들 사이에서 유사한 자발적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고 21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 애즈베리 대학
    美 애즈베리대, 인파 수용 위해 캠퍼스 밖에서 예배
    최근 캠퍼스에서의 지속적 예배와 기도모임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가 참석자 과밀 우려에 따라 집회 장소를 캠퍼스 밖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8일(현지 시간)부터 시작된 이 대학교에서의 끊임없는 집회는 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사람들은 집회가 열리는 캠퍼스 내 휴즈강당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섰다며 20일 이 같이 보도했다..
  • 기도 prayer
    거룩함 없이는 부흥도 없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랭커스터에 있는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교회의 창립자이자 담임인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 목사의 ‘거룩함 없이는 부흥도 없다’(No holiness, no revival)는 제목의 글을 19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아래는 그 주요 내용. 수년 전, 젊었을 때 부..
  • 러닝더베이스
    美 기독교 영화 출연 배우들 “예수 전할 수 있어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스포츠 영화인 ‘Running the Bases’에 출연한 배우들의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최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배우 브렛 바벨(Brett Varvel)과 지지 오실로(Gigi Orsillo)는 최근 ‘제30회 Movieguide Awards’에 참석해 4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
  •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美 애즈베리대 총장 “역사적 순간 경험하고 있어”
    최근 미국 켄터키주 월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의 예배와 기도 모임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대학 총장인 케빈 브라운(Kevin Brown) 박사가 20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 애즈베리대학교
    美 ‘애즈베리 부흥’… 계속된 예배에 몰려든 인파
    최근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의 예배와 기도 모임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학교 인근에 있는 애즈베리신학교의 크레이그 키너(Craig S. Keener) 신약학 교수가 그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담과 소감을 전했다. 키너 교수는 미국의 기독교 매체인 ‘로이스 리포트’(ROYS REP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