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의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콘서트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자비의 희년 ‘Jubilee of Mercy’”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재능 있는 신인 청년 음악인들이 출연하여 최근 시대적 아픔과 어려운 경제적 상황을 맞..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독일로 날아가 '루터'를 만나보자!
마틴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 문에 게시한지 500년이 흘렀다. 이는 유럽 전체에 영향을 끼쳤고 독일을 변화시킨 사건으로, 2017년에는 루터의 도시 비텐베르크와 아이스레벤뿐만 아니라 많은 도시에서 축제가 열린다... 
"30년 가까이 이웃사랑 실천, 아주 대단해요!"
해마다 거리성탄예배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진정한 나눔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다일공동체는 올해 역시 12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 
박수홍,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되다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방송계의 신사’ 박수홍(47) 씨가 2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수홍 씨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해 위촉식을 갖고 허동수 공동모금회장에게 사랑.. 
"명동 거리에 나타난 몸짱 산타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둔 23일, 명동 중앙로에서 이색적인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이식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장기부전 환우들에게.. 
"'뮤지컬 문준경' 통해 관객들이 '예수 그리스도' 얻어 가기를"
실존인물 문준경 전도사(1891~1950)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로 결혼생활에 실패하고, 수차례 자살시도를 할 정도로 삶의 희망이 없는 여인이었다. 그러나 예수를 만나 거듭나면서,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버린다. 목숨도 아끼지 않는 사랑과 헌신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아름답게 변화시킨 그녀, 땅 끝 섬마을로부터 여러 교회를 세웠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다일공동체, 오는 24일 29번째 거리성탄예배 드린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이번 행사는 다일공동체 이사장 최일도 목사의 사회로 총 3천 여 명의 다일공동체 관계자 및 내빈, 소외된 이웃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주요 내빈으로는 전 월드비전 회장 박종삼 목사, 세무법인 석성의 조용근 회장, 국민 배우 김혜자, 박상원 씨 외에 지속적으로 다일공동체에서 봉사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 및 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한다... 
밀알복지재단, 권오중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국내아동결연캠페인’
‘국내아동결연캠페인’은 빈곤장애아동 및 희귀난치성질환아동 중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비가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한 명의 아동에게 최대 5명의 후원자가 결연을 맺어 의료비, 재활치료, 생활비 지원 등을 돕는 캠페인이다... 
[CD포토] 아시안허브와 알로하아이디어스, 다문화 가정에 독서 보조키트 전달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이덕훈)의 희망씨앗 전파사업의 파트너사로 선정된 (주)아시안허브(대표 최진희), (주)알로하아이디어스(대표 김지영)은 지난 17일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의 엄마와 자녀의 언어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한국교회 한 목소리로 '동성애' 반대한다
한국교회 동성애 반대 대책에 대한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자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한동협)가 1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란 주제로 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그 시작을 알렸다... 
전문직 성범죄, '종교인' 1위…"법률 대책 마련 시급"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 가운데 성폭력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총 5,261명, 그 중 기독교 목회자를 포함한 '종교인'이 68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15일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 수는 종교인 681명, 의사 620명, 예술인 406명.. 
문화재청,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 등 문화재 등록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를 포함한 총 4건을 문화재로 등록하고,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를 포함한 총 3건은 문화재 등록을 예고하였다. 이번에 등록이 결정된 문화재는 개신교 유물들로,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장본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1권), '신약 마가전 복음서언해'(1권), '구약전서'(1권)와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소장본 '예수성교전서'(1권) 등 총 4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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