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후보로 등록한 인사는 강성현 전 국회의원 후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민숙 전 서영대 초빙교수, 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일권 전 민족통일촉진본부 홍보실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등이다... 
제21대 민주당 대선 경선, 3인 경쟁 구도로 본경선 돌입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구도가 이재명 전 대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세 인물로 확정되며 본격적인 3파전 체제로 전개된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이들 세 명이 본경선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북한, ‘계엄 문건’ 사칭 이메일 통해 대규모 피싱 시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한 문건을 사칭한 전자우편이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3년 12월 11일 발송된 사칭 이메일 사건 수사 결과, 북한의 소행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권성동 “한덕수 권한대행, 국민의힘 대선 경선 출마 안 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제기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경선 출마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권 원내대표는 "한 대행의 추가적인 출마설 언급은 국민의힘 경선 흥행은 물론.. 
국민의힘, 대선 앞두고 ‘반이재명 빅텐트론’ 본격 부상
국민의힘 내부에서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맞서기 위한 '반이재명 빅텐트론'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당내 후보가 확정된 이후 당 밖의 중도 보수 성향 인사들과의 단일화를 통해 이 후보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민주당 대선 경선, 이재명-김동연-김경수 3파전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 구도가 이재명 전 대표, 김동연 경기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3파전으로 압축됐다. 김두관 전 의원이 경선 불참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유력 주자인 이 전 대표에 맞서는 비이재명계 양강 구도가 형성됐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대진표 15일 확정… 4강 구도 경쟁 본격화
후보자 등록은 15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심사를 거친 뒤 16일에 1차 경선 진출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본선 진출자 4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어지는 2차 경선에서는 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결선에 오를 두 명의 후보를 가리게 된다. 단,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결선 투표는 생략된다...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한덕수 대행 출마론에 일제히 견제
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들이 1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일제히 견제 발언을 내놓으며,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당 지도부 역시 특정인을 띄우는 분위기에 선을 그으며, 공정한 경선 운영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한 나경원 의원은 한 대행의 출마 가능성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홍준표, 대선 출마 공식화… “이재명 정권 저지하고 제7공화국 열겠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권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이날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선거캠프 개소식과 함께 출마 선언을 갖고, 이번 대선을 "홍준표 정권이냐, 이재명 정권이냐를 가르는 양자택일의 선거"라고 규정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두관, 민주당 대선 경선 불참 선언… “김대중·노무현 정신 저버린 경선 거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14일 당의 대통령선거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당 지도부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자신이 주장한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을 받아들이지 않자, 결국 경선 보이콧이라는 강수를 둔 것이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저버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수괴 혐의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의 수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첫 형사재판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령이 수 시간 만에 해제됐으며, 이는 군정 실시를 위한 것이 아니라 평화적 대국민 메시지였다고 강조했다. 반면 검찰은 윤 전 대통령이 헌법기관의 기능을 무력화하려는 의도로.. 
김경수, “내란 종식 위한 정권교체” 선언… 대선 출마 공식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3일 세종특별자치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압도적인 정권교체로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켜야 한다"며 민주주의 회복과 제도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전 지사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전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이어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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