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여왕' 김연아와 배우 김수현이 올해의 국가브랜드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수현과 김연아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각각 문화부문과 스포츠부문 ‘국가브랜드대상’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기업부문에서 수상했다... 
미륵사지 석탑 복원…온전히 못하는 이유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이 2017년까지 부분 복원된다. 17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륵사지 석탑의 역사적 고증의 물리적 한계와 학술적 근거 부족 등으로 인해 9층 원형 복원은 불가능하며, 현재 육안으로 꼭대기처럼 보이는 6층까지 부분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원, 산케이 전 지국장 '무죄' 선고..."비방 목적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기사화해 논란을 일으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9) 전 서울지국장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동근 부장판사)는 17일 "피고인의 기사는 부적절한 점이 있지만, 공익적인 목적으로 작성한 측면이 있음을 고려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 자유 보호 영역에 포함된다"며 무죄.. 
한미 SOFA 합동위 '탄저균 재발 방지책' 서명…즉시 발효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배달사고의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지난 7월 구성된 '한미 생물방어협력 관련 합동실무단'(한미 실무단)은 약 5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17일 운영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미 실무단이 주한미군의 탄저균 샘플 반입 목적, 반입 과정과 샘플의 관리 및 사용, 사용 후 처리, 노출 우려자 조치 등에 대해 현장 기술평가 및 확인한 사실을 전했다... 
[한미 SOFA 탄저균 조사] 배달사고 후 안전하게 폐기
지난 5월 뒤늦게 불거진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배달사고'와 관련한 한미 합동 조사결과가 17일 나왔다. 국방부는 이날 서울 용산구 주한미군기지에서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배달사고 관련 한미 합동실무단 운영 결과' 발표를 통해 "주한미군은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탄저균 샘플을 국내로 들여왔으며 안전하게 이를 폐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한미 합동실무단은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 
국보 11호 미륵사지 석탑 복원…지난 7월 세계문화유산 등재
전북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미륵사지 석탑(국보 11호)이 2017년까지 부분 복원된다. 17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륵사지 석탑의 역사적 고증의 물리적 한계와 학술적 근거 부족 등으로 인해 9층 원형 복원은 불가능하며, 현재 육안으로 꼭대기처럼 보이는 6층까지 부분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적 고증 없이 9층 복원을 감행할 경우, 문화재의 가치를 상실하고 특히 미륵.. 
황정음 1위, 슈가 멤버와의 '슈가 단독 콘서트' 약속…황정음 달리게 한 '원동력(?)'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달성하며, 과거 슈가 멤버들과 약속한 '슈가 단독무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갤럽은 지난 10월 29일~11월 21일까지 3주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 
[CARD뉴스] 교회성장 가로막는 6가지
[카드뉴스] 교회에 새신자가 왔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 이상 교회를 안 오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카드로 풀어봤습니다... 
무슬림과 연대 주장하며 '히잡' 쓴 美 교수, 대학 당국과 마찰
미국 일리노이주 위턴에 있는 기독교 명문대학 휘튼칼리지가 히잡을 착용하겠다고 선언한 흑인 여교수에게 징계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크리스천인 이 대학 정치학과 래리샤 호킨스 교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독교인과 무슬림은 같은 하나님을 섬긴다"며 "무슬림에 연대감을 표하기 위해 성탄절까지 학교에서는 물론 대외 행사에 참여할 때와 연휴에 비행기를 타고 고향으로 갈 때, 교회에서도 .. 
강성연 둘째 임신, 과거 신앙간증 감동 줘…"사랑하는 사람과 교회 다녔으면"
배우 강성연(39)의 둘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성연의 기독교 개종 이야기가 관심을 끌게 한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11월 모 방송에서 신앙간증을 전했다. 그녀는 당시 "연기생활 17년을 쉴 새 없이 달려오는 동안 자신의 본 모습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강한 캐릭터로 자신을 포장하고 힘들게 살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미약한 저를 부드럽게 만져주셨다"고 고백했다... 
황정음 1위, 슈가 멤버들의 '성공 결의' 주목…''슈가, 단독무대' 이뤄질까
[기독일보 방송연예] 황정음 1위 소식과 함께 전 슈가 멤버들의 '성공 결의'가 새삼 관심을 끌게 한다. 한국갤럽은 지난 10월 29일~11월 21일까지 3주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 
보라카이 테러 경보에 여행객들 예약 취소·일정 변경
연말연시를 맞아 필리핀 관광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필리핀 중부와 남부지역에서 테러 위협으로 정부가 해당 지역에 여행 유의 또는 자제 지역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적인 휴양지로 손꼽히는 '휴양지' 보라카이(Boracay) 또한 테러 위험에 노출돼 있어 여행을 준비하던 관광객들도 여행지를 부랴부랴 변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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