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리형원 설립 허가
    정부, 국내 첫 외국계 영리병원 제주도에 '승인'
    제주도에 우리나라 첫 외국계 영리병원이 설립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신청한 중국 녹지(綠地)그룹의 '녹지국제병원'의 설립을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리병원이란 의료인이나 의료법인이 설립해 비영리 기관으로 운영되는 다른 의료기관과는 달리 병원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을 투자자가 회수할 수 있는 병원이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 비율이 출자총액의 50% 이상인 외국계 영리병원을..
  •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
    日 사형수 2명 형 집행…아베 2기 정권 출범후 14명째
    일본 정부가 18일 사형수 2명에 대해 형을 집행했다. 이날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09년 가와사키(川崎) 시의 한 아파트에서 3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사형 판결이 확정된 쓰다 스미토시(63·津田壽美年) 등 2명에 대해 이날 사형을 집행했다고 이와키 미쓰히데(岩城光英) 법무상이 밝혔다...
  • 금, 금시세, 골드바
    금값 6년만에 최저…내년 추가 하락 전망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달러 강세 추세로 금값이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물 금 가격은전날보다 2.5% 급락한 온스당 1049.6달러로 마감했다. 2009년 10월 이래 가장 낮은 가격이다. 금값의 하락은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강세의 영향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
  • 최민수
    강주은 최민수 제압, "아니 싫은데, 누가 들기름 넣으래"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와 강주은이 김치전을 부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민수가 "식용유에 들기름을 조금 넣으면 맛있다"라고 말했고, 강주은은 "아니 싫은데, 누가 들기름 넣으래"라고 최민수를 압도했다...
  • 황정민
    황정민 고산병 증언, '쌍천만 배우' 찬사…박근혜 대통령과 '셀카 논란', '무엇'
    배우 황정민이 방송에서 영화 '히말라야'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고산병 증상을 밝힌 가운데 과거 황정민이 찍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셀카'가 관심을 끈다. 황정민은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가 고산병 증상에 대한 물음에 "호흡량이나 이런 게 더 깊고 그다음에 저희가 가져갔던 라면이나 이런 것들이 부푼다"며 "기압이 낮아서 부풀어서 핏줄이나 모든 게 쪼그라..
  • 최홍만
    최홍만 집행유예 구형, 억대의 사기죄 혐의…대회 앞둔 최홍만 "운동 전념했다"
    종합격투기 최홍만(35)가 억대 사기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다. 1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강수정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최홍만은 사기죄를 적용,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12월 26일 중국 상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27 IN CHINA' 출전을 앞두고 있다. 17일 'XIAO..
  • 황정민
    황정민 고산병, 엄홍길 대장 "기, 기, 기"만 말한 사연은…
    배우 황정민이 영화 '히말라야' 촬영하며 인간 자체가 왜소해지는 숙연한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먼저 황정민은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가 고산병 증상에 대한 물음에 "호흡량이나 이런 게 더 깊고 그다음에 저희가 가져갔던 라면이나 이런 것들이 부푼다"며 "기압이 낮아서 부풀어서 핏줄이나 모든 게 쪼그라든다는 느낌이 든다. 얼굴이 붓고 뇌가 꽉 쪼이는 듯한 ..
  • 이민우
    이민우 고소현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탓'…"정말!"
    신화 이민우(37)와 모델 고소현(26)이 남남으로 돌아섰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우와 고소현을 보도하며,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7월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발견되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 무한도전
    박명수 논란에 공식 사과, "상호 노출 없어 괜찮다는 생각…너무 바보같다"
    '무한도전'의 가발 업체 홍보 논란에 무한도전 제작진과 박명수가 실수를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발 업체를 방문해 가발을 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본인 또는 동생이 운영하는 가발 업체를 홍보하려고 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비난이 빗발치자, 박명수 역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명수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