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이만희
    사랑의열매, 신천지가 준 120억 돌려준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신천지가 사전 연락도 없이 기증한 현금 120억 원을 돌려주기로 했다. 신천지에 대한 국민 정서가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한다. 이 돈을 ‘기부’나 ‘성금(誠金)’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자유통일당 자유공화당 우리공화당 김문수 대표
    전광훈 목사 14번째 옥중서신, 때아닌 ‘진위’ 논란
    “김문수 (전) 지사가 홀로 광화문 이승만광장의 애국동지들의 뜻을 무시하고 우리공화당으로 갔다. 참으로 슬픈 일”이라는 ‘전광훈 목사 옥중서신’ 내용이 알려지면서 파장을 낳고 있다. 유튜브 ‘너알아TV’는 지난달 24일 전 목사가 구속된 후, 다음 날부터 거의 매일 그의 ‘옥중서신’을 공개해 왔다. 그런데 4일 나온 14번째 옥중서신에 이런 내용이 담긴 것...
  • “120억? 전 재산 사회 환원하고 해체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신천지가 5일 1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지회 100억, 중앙회 20억)에 기부한 것과 관련, ‘신천지는 통 큰 기부(?) 언론은 통 큰 기사(?)’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무조건적인 공예배 포기는 안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무조건적인 공예배 포기는 안 된다”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본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절대로 예배를 멈추지 않는 것”이라며 “그런데 작금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교회 문이 닫히고 예배가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고 있다. 사스도, 메르스도 심지어 6.25 전쟁 때도 한국교회가 예배를 중단한 일은 없다”고 ..
  •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정부, 신천지 과천본부 전격 행정조사
    정부가 5일 오전부터 신천지 과천본부를 전격 행정조사하고 있다. 행정조사기본법에 따르면 ‘행정조사’란 행정기관이 정책을 결정하거나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현장조사·문서열람 등을 하거나 조사대상자에게 보고 및 자료제출과 진술 요구 등을 하는 활동을 말한다...
  • 신천지 출입금지
    “제출 안한 ‘추수꾼’ 명단 따로 있을 것”
    신천지 피해자들과 서울시가 이만희 교주를 고발한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고 있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여론이 높아지는 만큼, 조만간 ‘증거’ 확보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전피연이 이 씨를 고발한 혐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법) 위반이다. 서울시는 이런 혐의에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도 추가했다. 그리고 이들은 공통적으로 신천지가 방역당국에 부정확한 신..
  • 동안교회
    서울 동안교회 전도사 코로나19 확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교회는 4일 공지를 통해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침에 의거해 2주 전부터 교회의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가운데 모든 예배는 온라인 영상예배로 대체해 드렸다”며 “이러한 철저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이만희 교주 등 불순 세력에 책임 물을 것”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4일 “이만희 교주 뿐만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고 유포한 모든 불순한 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친여 매체는 저와 신천지를 의도적으로 연관시키기 위해 혈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교인 퇴직금’ 과세기준 법안, 본회의 상정 무산
    종교인 퇴직소득(퇴직금)에 대한 과세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고 4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계류됐다. ‘특혜’ 지적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지난해 2월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종교인이 수령한 퇴직금에서 2018년 1월 1일 이후의 근무기간을 전체 근무기간으로 나눈 비율을 곱한 금액을 과세대상 퇴직소득으로 한다고 규정한다...
  • 신천지
    “신천지·이만희 강제수사 해야” 전방위 압박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점점 궁지로 몰리고 있다. 지자체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고발이 이어졌고, 정치권도 가세해 연일 이 교주와 신천지에 대한 사법 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그 동안 꾸준히 ‘신천지 해산’을 촉구해온 기독교계까지 목소리를 더 높이고 있어 그야말로 전방위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 정용덕 교수
    총신대 이사장 사임 직후 불교 대학 총장 취임
    최근까지 총신대학교 이사장으로 있었던 정용덕 서울대 행정대학원 명예교수가 얼마 전 불교계 대학인 금강대학교 제8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정 교수는 지난 2015년 금강대 석좌교수로 임용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