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해변에서 시체로 발견된 시리아 3살 꼬마 난민 쿠르디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허탈감과 분노에 휩싸인 가운데, 인도주의적인 영화배우로 잘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 '더 타임즈' 지에 7일 관련 기고문을 실었다... 
돌고래호 실종자 추가 발견 없어…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전복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8일 새벽까지 이어졌지만 추가로 발견된 승선객은 없었다. 8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밤 사이 조명탄을 쏘며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지난 6일 낮 12시47분 추자 우두도 서방 0.8㎞ 해상에서 10번째 시신이 발견된 뒤 아직까지 추가로 찾은 실종자는 없다... 
집 3채 이상 갖고도 건보료 안내는 피부양자 68만명
집을 3채 이상 가지고 있어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해 보험료를 내지 않는 사람이 6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양승조 의원에 제출한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주택보유 수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1월 현재 전체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총 5천9만6천여명이다. 이 중에서 지역가입자는 1천483만2천여명.. 
아베, 日집권당 총재 무투표 연임 성공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집권 자민당 총재를 투표 없이 연임하게 됐다. 교도통신은 그동안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에 의욕을 보여온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전 자민당 총무회장이 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단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아베 총리는 이날 고시된 총재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하며, 무투표로 총재직을 연임하게 됐다... 
이산상봉 논의 적십자 실무접촉 이틀째
이산가족 상봉을 논의하는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이 8일 무박 2일의 마라톤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남측 수석대표는 이덕행 대한적십자사 실행위원(통일부 통일정책협력관), 북측 수석대표는 박용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중앙위원이다. 수석대표를 포함해 3명씩으로 구성된 남북 대표단은 7일 오전 10시 50분께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실무접촉을 시작했다. 대표단 전원이 참여하는 전.. [8일 날씨] 대체로 맑음
계속해서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습니다... As Hundreds of Thousands of Syrian Refugees Flee, Christian Organizations Offer Aid
Hundreds of thousands of refugees have been flooding into the European continent seeking asylum from the unrest in Syria. However, refugees have been faced with delay..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영혼 주님을 향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아침도 저의 영혼은 주님을 향합니다. 세상 끝날 까지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삶이 정말 분주합니다. 정신없이 뛰어도 마냥 부족합니다. 쓸데없는 모든 것들을 미련 없이 다 내려놓게 하옵소서. 매일 기쁘고 즐겁게 예수님을 맞이합니다.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박은영의 영어 QT] Must be your servant (너희 종이 되어야)
"Not so with you. Instea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your slave"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교회연합운동, 기구의 틀 벗고 구체적인 미래 준비하라"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 목회자들로 구성된 '예장목회자 교회개혁토론회 준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영태 금영균 홍성현 이명남 유경재 백도웅 노정선 서광선, 이하 준비위)가 7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는 예장목회자 교회개혁토론회'를 열고 목회자 탄원서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새문안교회, 새 담임목사 청빙한다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가 새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교회 측은 공지를 통해 "성경적이고 복음적이며, 에큐메니칼 정신과 새문안교회의 역사성에 이해가 깊은 분"을 초빙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교회 측은 "신앙의 연조가 깊고 연령이 40~50대일 것"을 이야기했다... 
[반동연 논평] 언론방송은 동성애우호여론 확산기도를 중단하고, 반동성애진영은 ‘길들이기 계략’을 주의하라!
금년에 KBSTV, KBS라디오에 이어 9월6일 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동성애이슈에 관해 <동성애, 마지막 금기를 탐사하다>라는 타이틀로 방송이 됐다. 그런데, 이번 JTBC방송은 지금까지의 패널 중심의 토론방송이 아니라, 여러 취재자료를 곁들여 시청자들에게 객관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려 애쓴 노력이 있어 보인다. 그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