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한국인, 나이가 들수록 삶의질 낮아져
    한국인의 삶은 물질적 토대는 좋아졌지만 나이가 들수록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어려울 때 의지할 친구나 친척이 있는지와 관련한 점수에서 OECD 국가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15 삶의 질(How's lif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가구당 순가처분소득, 금융 자산, 고용 등은 2009년 이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
  •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윤재 목사
    [미래목회포럼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종교개혁 498주년을 맞으며 우리는 130년 전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신하며 조선 500년의 유교와 1,500년의 한국 불교의 척박한 토양 위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조국 근대화에 기여하며 결실하고 번성하여 현재의 한국 교회로 우뚝 선 것을 감사한다...
  • 왼쪽부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병호 목사(재일대한기독교회 총간사)와 우에다 히로코 목사(일본기독교여성교풍회 협력이사), 김영주 총무(NCCK), 이시바시 히데오 목사(일본기독교단 총회장), 이재성 사관(구세군)이다.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하느님께서 민족 사이의 분쟁을 판가름해 주시고 강대국 사이의 시비를 가려주시리라. 그리되면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나라와 나라 사이에 칼을 빼어드는 일이 없어 다시는 군사를 훈련하지 아니하리라”(미가 4장 3절, 공동번역)..
  • 정진오 목사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12)
    루터는 앞선 논제 10에서 중세 스콜라 전통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지만 선한 행실을 하는 소위 ‘인자한 이방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죽은 행실’(dead works)과 ‘죽이는 행실’(deadly works)을 구분하는데, 그러한 구분은 실제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호언난어(胡言亂語)와 같다고 주장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물 흐르듯이
    “물처럼 살아가라” 어려서 스승에게서 들은 말씀이다. 그때 필자는 어렸을 때였기에 그 말씀이 마음에 별로 와 닿지를 않았다. 물 보다는 돌처럼 강하게 살고 싶었다...
  • [18일 날씨] 대체로 맑음…강원영동 흐려져 비
    중국 북부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 및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저녁부터 점차 구름많아 지겠고, 18일 밤부터 19일 새벽사이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