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윤재 목사
    [미래목회포럼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종교개혁 498주년을 맞으며 우리는 130년 전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신하며 조선 500년의 유교와 1,500년의 한국 불교의 척박한 토양 위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조국 근대화에 기여하며 결실하고 번성하여 현재의 한국 교회로 우뚝 선 것을 감사한다...
  • 왼쪽부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병호 목사(재일대한기독교회 총간사)와 우에다 히로코 목사(일본기독교여성교풍회 협력이사), 김영주 총무(NCCK), 이시바시 히데오 목사(일본기독교단 총회장), 이재성 사관(구세군)이다.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하느님께서 민족 사이의 분쟁을 판가름해 주시고 강대국 사이의 시비를 가려주시리라. 그리되면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나라와 나라 사이에 칼을 빼어드는 일이 없어 다시는 군사를 훈련하지 아니하리라”(미가 4장 3절, 공동번역)..
  • 정진오 목사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12)
    루터는 앞선 논제 10에서 중세 스콜라 전통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지만 선한 행실을 하는 소위 ‘인자한 이방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죽은 행실’(dead works)과 ‘죽이는 행실’(deadly works)을 구분하는데, 그러한 구분은 실제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호언난어(胡言亂語)와 같다고 주장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물 흐르듯이
    “물처럼 살아가라” 어려서 스승에게서 들은 말씀이다. 그때 필자는 어렸을 때였기에 그 말씀이 마음에 별로 와 닿지를 않았다. 물 보다는 돌처럼 강하게 살고 싶었다...
  • [18일 날씨] 대체로 맑음…강원영동 흐려져 비
    중국 북부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 및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저녁부터 점차 구름많아 지겠고, 18일 밤부터 19일 새벽사이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 [17일 날씨]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