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생한 임신한 목회자 사모 살해 사건으로 미 전역이 경악하는 가운데, 피해자인 데이비 블랙번(Davey Blackburn) 목사가 아내를 살해한 범인들을 용서하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블랙번 목사 자택에 강도 두 명이 집안에 침입해 임신한 목회자의 사모 아만다 블랙번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갔다. 이로 인해 사모와 태아가 사망했고, 하지.. 
[아침을 여는 기도] 일어나라
일어나라.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지 않았으면, 십자가로 끝나셨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인성 과부에게 '울지 마라', 또 그의 죽은 아들을 향해 '일어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슬픔과 기쁨을, 흐느껴 우는 것과 다시 일어나는 것을 우리와 함께 경험하셨습니다.. 
[NCCK 언론위 성명서] 정부는 기독교방송에 행한 언론탄압의 진상을 밝히라!
지난 14일, 경찰은 집회에 나선 시민들을 상대로 무차별적 폭력을 행사하였다. 그 과정에서 경찰의 직사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68)씨가 지금 생사기로에 놓여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까운 심정을 넘어 분노케 하고 있다... 
[신간소개] 성경 종합 영어
20대에 미국으로 유학해 캘리포니아 웨스트코스트 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그 후 목회자의 삶을 결단하고 미주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사와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주리 주에 있는 미드웨스트 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고] 대도무문(大道無門)의 독실한 신앙의 지도자
지난 11월 22일 거산(巨山) 김영삼 대통령은 별세한 전직 국가 원수(元首) 이승만, 장면, 윤보선, 김대중처럼 기독교인이었고, 이들 가운데서도 기독교 신앙심이 돈독한 지도자였다. 거산은 장로대통령으로서 그가 대통령이 되기전 1987년 펴낸 '신앙강론집: 정직과 진실이 승리하는 사회'(여수룬)에서 나타나는 바 같이 군사독재와 정치적 사회적 부패가.. 
[한교연 논평] 김진태 발언, 종교 갈등 몰아선 안 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지난 20일 “조계사에 경찰을 투입해서라도 한상균 위원장을 체포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불교계가 김 의원의 기독교 신앙을 문제 삼아 이를 종교간의 갈등 양상으로 몰고 가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주말날씨] 눈 후 갬…점차 흐려져 비
서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고, 서울, 경기, 충청, 전라북도에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美 제프리스 목사, 시리아 난민 수용에 신중론 제기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로버트 제프리스 담임목사가 지난 주일 예배를 통해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에 있어 정부는 국경과 국민 보호의 책임이 있으며 개인과 정부의 책임은 다르다고 주장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에서도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를 놓고 찬반 여론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제프리스 목사의 주장을 최근 보도했다... Korean Church in Maryland Gives Over $20,000 to Christian Refugees Fleeing ISIS
A Korean church in Maryland donated $20,125 to Food for the Hungry on Thanksgiving Sunday to help Syrian Christian refugees...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쁘고 즐거워 주의이름을 노래합니다
기쁘고 즐거워 주의 이름을 노래합니다. 저의 마음을 다 바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옵소서. 믿음에 뿌리를 박고 그 터전 위에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항상 깨어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에게 말씀을 전할 기회를 열어주옵소서... [27일 날씨] 대체로 맑은 후 구름많아짐 / 전라남북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눈 후 갬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전라남북도, 제주도와 울릉도, 독도는 눈이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生生 성지 이야기] ‘이거 하나 쯤이야, 나 하나 쯤이야…’
두아디라 지역은 처음에는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하던 순박한 농부들과 목동들이 터를 잡고 생활을 하던 한적하던 시골 마을이었는데, 후에 유대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활발한 상업과 무역의 도시로 변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