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우리 정부의 이슬람권에 대한 할랄식품산업 육성이 ‘속빈 강정’이란 지적이 나왔다. 이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온 것으로, 박완주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주장한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서울대의 인권가이드라인에 대하여 학생들과 동문들이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최근에 서울대 총학생회와 인권센터의 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드높다. 지난 4일에는 “서울대학교 인권가이드라인 제정반대”라는 단체에서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를 통해,..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의 지혜를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아 복되게 하옵소서. 비록 이 세상에서 흡족하게 살고 성공하여 칭찬을 받아도 결국 영원히 빛이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때 어찌 합니까? 사람이 제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미련한 짐승과 같습니다.. [6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흐리고 비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 및 경북북부동해안에 낮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슬람 전문칼럼] 농협쌀의 할랄 인증을 보면서(1)
2016년 9월8일 눈을 의심케 하는 깜짝 놀랄만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대한민국의 농협에서 9가지 종류의 쌀을 세계 최초로 말레이시아 JAKIM의 할랄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 
[창조신학칼럼] 자연 속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흔적이 있는가?
인간은 육체를 가진 피조물이다. 육체라는 제한적 조건 속에서 인간은 초월적 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의식할 뿐이다. 계시가 아니라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인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인식이란 주로 유비(analogia)를 통해 전해진다.. [5일 날씨] 비 후 갬
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낮부터 점차 그치겠고, 강원도는 저녁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동규 칼럼] 당신은 자녀 교육에 성공하였습니까?
한국부모는 유대인들과 같이 교육열에 엄청 납니다. 그러나 질이 유대인들과 틀리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곳 미국 엘에이(LA)에서 살다보니 많은 것을 보고 겪습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의 부모들은 학교에서 교사들이 어떠한 것을 가르치는 지에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자료를 부모들은 교사들에게 사다가 제공을 합니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피 팔아’ 먹여 주신 아빠의 '초코파이’
올해 대학에 입학하여 ‘유배지(기숙사)’에 가 숙식하는 아들이 3주만에 유배지에서 돌아온 기념하기 위해 '아빠와 아들'이 아빠의 '포도주 특강'에 곁들여 포도주 한 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러다 아들이 아빠... 옛날에 있잖아... '초코파이' 으~ 하하하하... '아빠와 아들'은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웃었다... 
[임태수 설교] 두 종류의 행함
두 종류의 믿음이 있고, 두 종류의 의(義)가 있듯이, 행함에도 두 종류의 행함이 있다.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기 이전의 행함’이고, 다른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이후의 행함’이다... 
[평화칼럼] 남북문제, 관점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현 정권이 북한의 핵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은 핵 보유는 곧 악이라는 윤리적 관점이다. 그렇다면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보유한 핵은 선인가, 악인가? 북한이 핵을 보유하면 우리도 핵을 보유해야 한다는 논리는 선인가, 악인가?.. 
[이효상 칼럼] 570돌 한글날과 한글민족
얼마전「사민필지」를 접하게 되어 130여년전의 감동을 받으며 읽게 되었다.「사민필지」는 고종황제가 1884년 육영공원을 세우고 미국정부에 교사를 초청해 헐버트선교사가 조선에 온 지 3년 만인 1890년 출간된 한글전용 교과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