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무성한 나뭇잎처럼 벌려 놓았던 삶을 이제 정리합니다. 겨울이 다가올 때 나무들은 잎을 모두 털어 버리고 추운 겨울바람에 자신의 몸을 드러내놓고 겨울을 견디어 냅니다. 모든 밤에 속한 습성들과 욕망들을 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정교과서 끝까지 살려야 한다
정부가 지난 해 11월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한 후,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국정 역사교과서가 힘을 잃게 될 상황이 되었다. 소위 ‘최순실 게이트’의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2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산동반도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평화칼럼] 평화통일은 우리의 소원
젊은 시절 부르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란 노래가 잘 들리지 않는다. 통일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조금씩 다르고 지향하는 가치도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데서 오는 염려나 배려에서 연유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평화통일은.. 
[박종서 시론] 교회는 자폐에서 벗어나 광장으로 나와야 한다
나는 정치에 별 관심 없는 그저 내 울타리 챙기기 급급하게 사는 시골교회 목사다. 박정희 대통령 통치 시절 대학을 다녔고, 눈치 보며 내 의지와 관계없이 여러 번 집회에 나간 적도 있었다. 한번은 경찰의 곤봉에 손목을 맞았고 시계(중학교 때부터 차고 다녔던..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입장] 박근혜 대통령 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절차적 권력이양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국민들의 요구는 여전히 즉각 퇴진이다. 국회의 뜻을 따르겠다는 것은 현실정치를 고려하지 않은 꼼수에 불과하다. 이런 방법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피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연합 논평] 대통령 담화에 대한 논평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국회에 본인의 진퇴 문제를 맡긴다고 밝힌 것은 헌법에 정한 절차에 따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로..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즈음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세 번째 대국민 사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국민들은 우리 대통령의 성공이 국민들의 성공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것이 끝까지 지켜지지 못하므로, 대통령의 부끄러움이 국민의 부끄러움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 셈이다... 
[신간소개]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닌가? 이는 모든 크리스천이 다 알고 동의하는 사실이 아닌가? 안타깝게도 그렇지가 않다!.. 
[서경석의 세상읽기]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새누리당 의원께 편지드립니다
지금 나라가 너무 위태롭습니다. 이미 교과서가 좌편향으로 돌아섰고, 앞으로 사드배치도 취소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좌파정권이 들어서서 안보가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고 적화(赤化)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간소개]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 
[선민네트워크 성명서] 국정역사교과서의 매도·선동 중단하라
드디어 우리사회의 이념갈등의 종지부를 찍을 국정 역사교과서의 초본이 공개되었다. 좌편향된 검정교과서들의 대한민국 정체성 부정과 자학적 서술을 바로 잡는 균형잡힌 교과서의 출현을 환영하며 일부 문제가 제기 된 오류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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