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왕립 기동경찰이 19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엔필드의 한 주유소에서 총격 용의자를 체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부터 51세 남성 총격범이 경찰복을 입고 50㎞에 걸쳐 총기 난사 등 범행을 저질러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총격범 역시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시스
    캐나다 총격범, 경찰복 입고 50㎞ 구간 학살
    거의 30년 내 최악의 참사로 평가되는 캐나다 노바스코샤 총기 난사범은 경찰 제복을 입고 경찰차와 유사한 차량에 탑승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범행 동기가 불분명한 가운데, 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연관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 김여정
    英가디언 "김여정, 김정은 이을 北정권 심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 수술을 받은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영국 가디언은 20일(현지시간)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에 주목했다...
  • 손원평 작가 아몬드
    코로나에 청소년 자발적 독서 증가…'아몬드' 최고 인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초·중·고 개학과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서점가에는 청소년 문학도서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학습서나 교재가 아닌 소설을 통한 청소년들의 자발적 독서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이동금지령이 떨어진 인도의 알라하바드에서 한 가족이 식사를 하고 있다. 유엔(UN)은 16일(현지시간)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사회적 경제적 영향이 수백만 명의 아이들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빈민가, 난민 수용소, 분쟁 지역, 장애 아동은 더욱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했다. ⓒ 뉴시스
    세계은행, 최빈국에 '팬데믹채권' 1613억원 지원 결정
    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팬데믹 채권'으로 최빈국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지난 17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이 너무 늦어질 경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확산사태가 발생했을 때처럼 막대한 희생자가 발생할 수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수급자격신청 상담창구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3월 노동시장 동향에 의하면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5만 6000명으로 지난해 대비 3만 1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급여 수혜액은 8932억원을 지급해 지난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7819억원을 크게 뛰어넘었다. ⓒ 뉴시스
    성인 10명 중 8명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어”
    코로나19 사태로 기업을 넘어 가계 살림에도 이른바 ‘C 쇼크’가 몰아 닥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10명 중 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남녀 3,71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77.8%가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 과천시 김종천 시장이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해 조치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신천지, 과천본부 예배당 자진철거한다
    예배당 불법용도 변경 논란에 휩싸인 경기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가 예배당을 자진 철거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시의 강력한 압박에 신천지 측이 한 발 뒤로 물러선 모양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천측이 20~22일까지 자진철거 하겠다고 밝혀왔다”고 적었다. 아울러 김 시장은 “폐쇄조치를 공사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해제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본 "10명 중 3명 무증상에 감염원도 몰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3명은 '양성' 판정 당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나지 않았고 감염원도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