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종자연' 관련 논평
    [논평] 사랑의 교회가 사회적 기여를 하도록 기다리자 사랑의교회 건축 문제에 대한 주변의 방해는 집요하다. 사랑의 교회가 지난 2009년 건축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하 점용'에 대한 불법성과 특혜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
    [엄영민 칼럼] 돌끝 마다 있는 은혜
    "사람 살 길은 돌끝 마다 있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자주 하시곤 하던 말이다. 아마 무척 어려우셨기 때문에 늘 어떤 상황에서도 해쳐나갈 길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다짐하던 말씀이셨던 듯하다. 구한말로 부터 시작해 일제시대 6.25 동란 보릿고개를 넘으며 숱한 역경과 가난 속을 해쳐왔던 그 시대의 어른들은 이렇게 도무지 길이 없어 보이는 상황 가운데도 길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며 살아오셨던..
  • 윌리엄 문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한국전쟁 단상
    한국전쟁은 공산주의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남북한의 국경선인 북위 38도선을 무력으로 남침하여 민주주의 남한정부를 전복시키고 적화통일을 완수하기 위하여 무력도발을 감행함으로써 일어났다. 자유진영은 미국을 위시한 영국, 프랑스, 남아프리카 연방,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캐나다, 콜롬비아, 그리스, 에티오피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필리핀, 타이, 터키 등 16..
  • 고유경 학장.
    [고유경 칼럼] 미국 대학의 학력인가제도
    미국에서 고등교육기관의 인가는 '고등교육 학력인가기관', 즉 CHEA(Council for Higher Education Accreditation)가 관장하고 있다. CHEA는 미 연방정부 교육성(USDE)의 승인에 따라 미국 대학교육의 질과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보증해 주며, 인가기관들의 역할을 촉진 및 육성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연방정부와는 상관없는 비정부기관이다. 이 CHEA에 의해서 승인..
  • "국내산 수산물 방사능 안전" 해수부
    해양수산부는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국내산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성 조사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3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계획'에 따라 6월말까지 고등어, 오징어, 갈치, 김, 미역 등 15개 품목에 대해 165건의 안전성 조사를 했다. 이 가운데 14개 품목 159건의 경우 방사성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
  • 삼성병원, 암환자 이야기 다룬 영화 만든다
    삼성서울병원이 유방암 환자의 수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스마일 어게인'을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일어게인은 삼성서울병원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유방암 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브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영화 '간첩'과 '점쟁이들' 연출에 참여했던 박유영 감독과 영화사 '울림'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했다...
  • .도난당한 문정왕후 어보
    문정왕후 어보환수 백악관 청원 운동 시작
    한국전쟁 중 미국에 불법 반출된 문정왕후 어보 환수를 위해 백악관 청원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문화재제자리찾기(대표 혜문 스님)는 1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박물관(LACMA)에 소장된 문정왕후 어보를 환수하기 위해 본국의 국민과 미주동포들이 힘을 합쳐 백악관에 청원서를 제출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문정왕후 어보는 한국전쟁 중 미군에 의해 도난된 왕실 어보 47과 ..
  • 설국열차
    '설국열차' 이틀만에 100만 관객 돌파
    봉준호(44)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설국열차'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1일 934개관에서 4762회 상영돼 60만998명을 모으며 총 103만7356명을 극장으로 불렀다. 6월 '은밀하게 위대하게'(감독 장철수)가 현충일을 끼고 36시간 만에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제외하고 평일상영 만으로 최..
  • 이란 로하니 신임 대통령
    이란 로하니 정권...중도 온건 노선 표방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 정권이 4일 출범한다. 지난 6월 14일 대선에서 50.7%의 득표율로 압승한 로하니 당선인은 4일 테헤란 의회에서 취임식을 열고 선서와 함께 4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로하니는 이에 앞서 3일에는 헌법에서 규정한 취임 전 절차에 따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로부터 이란의 제11대 대통령으로 공식 승인을 받는다...
  • 삼성과 애플 로고
    미국ITC, 삼성의 애플 특허 침해 여부 판정 연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1일(현지시간) 애플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스마트폰 특허 침해 사건에 대한 결정을 오는 9일 발표하기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ITC는 애초 이날 삼성전자 제품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했는지를 최종 판정할 예정이었다. 이 기관은 조사 종결의 목표 시점을 9일까지로 연장한다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이유는 내놓지 않았다...
  • 미 법원, 엽기 감금사건 피고인에 '종신형과 징역 1천년'
    미국 오하이오주(州)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감금사건의 피고인 아리엘 카스트로(53)가 살아서는 다시 세상 구경을 할 수 없게 됐다. 오하이오주 쿠야호가 카운티 법원의 마이클 루소 판사는 1일(현지시간) 살인과 강간, 납치 등 329건의 혐의로 기소된 카스트로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함께 '1천년 연속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극단적인 ..
  • 백악관국정브리핑,한인사회,미주한인협회
    미국 "통미봉남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미국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북한이 이른바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을 추진하고 있지만 더이상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드니 사일러 백악관 한반도 담당 보좌관은 이날 한인 비영리단체인 한인위원회(CKA) 관계자를 비롯한 재미 한인들을 초청해 가진 국정브리핑에서 '통미봉남'을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는 옛날이야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