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한선 대표이사
    “모든 사업장에서 예배가 생활화되는 것이 목표”
    “모든 사업장에서 예배가 생활화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비전이다. ㈜뷰티화장품에서 7년 동안 수요예배를 통해 말씀이 선포되듯이 현재 35개국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모든 사업장에서 경제적 활동뿐만 아니라 신앙과 예배를 위한 곳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예배를 드려야만 말씀을 들을 수 있고 말씀을 들음으로써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수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모든 사업장 예배 생활화가 되어야만..
  • 김상용 목사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다음세대가 성령을 받게 하는 것”
    청주중앙순복음교회는 1973년 사창순복음교회 초막성전에서 시작되어 4차례에 걸쳐 성전이 증축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여호와의 기를 세우라’(출17:15)라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명예와 권세를 위하여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 담임목사인 김상용 목사를 만나 교회의 비전, 목회 계기, 교구 사역, 한국교회에 바라는 점 등을 들어볼 수 있..
  • 근사한 고생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와 축복을 능가하는 것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성도는 믿습니다. 야곱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얼마든지 실패한 사람에게, 희망이 없고 절망적인 회색지대에 떨어져 있는 인생이라 할지라도 역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며 믿음의 반응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자연스럽게 순탄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신간]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크리스천은 설교 중에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는 믿음에 관한 말씀이며 ‘믿음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성령으로 인한 선물이다’라고 박진섭 교수(달라스침례대학교 경영학과,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영적 발돋움
    [신간] 영적 발돋음
    헨리 나우웬(1932~1996,저자)은 20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기독교 영성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비전은 넒고 포괄적이었으며 그의 연민은 인류 전체의 아픔을 보듬었다. 그의 영성의 관점은 관계적이었으며 본 도서에 흐르고 있는 주제나 형식들은 정체성, 소명, 소속의 문제들이다...
  • 후원증서 사진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 생일 맞이 후원금 1,000만 원 기부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요한의 팬카페 ‘요랑단’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이 9월 22일 김요한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재단에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전달식 사진
    굿피플-롯데칠성음료, 보행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지원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와 함께 4년째 보행장애 아동의 특수신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보행장애 아동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5천만 원을 후원했다...
  • 성경 숲 설교: 구약편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한국 기독교는 대중에게 주목받는 집단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부정적인 기사의 내용입니다. 일부 기독교인들의 자극적인 유튜브 뉴스, 남북문제, 동성애 입장, 교회 내 가족 목회 승계 등의 첨예한 이슈에 대해서 거침없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입장도 첨예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이런 양극화된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는 세상을 향해 치유와 회복, 생명의 메..
  • 미래 목회 성장 리포트
    [신간] 미래 목회 성장 리포트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한국교회는 큰 위기를 겪었다. 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났고,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다. 그 와중에도 한편에선 성령의 불이 붙는 교회가 있었고, 다시금 부흥하는 교회도 있었다. 이런 차이점을 두고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 담임,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목회적 대안을 본 도서를 통해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