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 동탄점과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 동탄점(대표 이강우)과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수)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전재규 지부장 및 임직원과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 동탄점 이강우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 협약식 사진
    사랑의열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허명 회장과 이영휘 감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만기친람
    사람이 문제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보이지 않고 볼 수 없다면 마음에도 없다.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고 또 볼 수도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들, 즉 하나님의 영원하신 노력과 신성(神性)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누구도 핑계할 수 없는 이유다.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이 증거한다...
  • 성경, 하나님이 펼치신 놀라운 이야기
    [신간] 성경, 하나님이 펼치신 놀라운 이야기
    그랙 길버트 목사(서드 에비뉴 침례교회 담임)는 성경 읽기의 열쇠란 성경의 모든 저자와 모든 책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성경이 하나님이 인류 역사 가운데 펼치신 장엄한 구원의 서사이며, 성경을 교훈이나 지침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장엄한 이야기에 흠뻑 빠졌다가 나오는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 기독교를 떠나는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믿고 나서 처음 신앙에서 더 나아가지 않거나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어린아이와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 기독교 진리를 배워서 아는 것은 많으나 그 진리로 인한 움직임 없이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들, 예수 믿는 것으로 인한 어려움을 피하려고 타협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을 철회하고 싶은 유혹으로 갈등하는 사람들은 이 같은 경고의 말씀을 더더욱 들..
  • 최성은 목사
    “그리스도인의 형통함, 요셉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난이 비켜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의 섭리의 세계로 뛰어들면 인생의 해석이 달라진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요셉의 삶은 고난의 삶이었으며 불투명한 미래의 삶이었다. 구덩이에 빠졌고, 보디발의 노예로 전락했다. 강간미수의 오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면서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갔다. 요셉이 고비마다 넘어야 했던 고난은 그를 성장시켰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형통의 사..
  • 믿음은 세상보다 달콤하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위한 성찰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묻고 대답하느 존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삶은 생각하면서 묻고 대답해 가는 평생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인간의 삶에서 물어야 하는 물음 가운데 가장 중요한 물음은 ‘하나님은 존재하는가?’이다. 이는 하나님의 존재 유무에 대한 답에 따라 그 이후의 인생길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대화로 푸는 성경: 전도서
    가장 완벽한 인생의 결론
    전도서라고 하면 흔히 ‘헛되다’라는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마치 인생을 다 살아본 사람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돌아보며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전도서는 쾌락지상주의나 허무주의 입장이 전혀 아니다. 엄청난 부와 지혜를 가졌던 솔로몬이 자신의 인생을 시험하며 인생의 결론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변하지 않는 진리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전한..
  •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한소네6’ 무상 대여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고 24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점자정보단말기 무상 대여를 통해 시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밀알복지재단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
    밀알복지재단,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오는 26일(목)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장애인탈시설범사회복지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 개촌식 사진
    굿네이버스, 코이카와 함께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개촌식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등과 함께 국내 최초 민관협력 재난 복구 사업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개촌식을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우정마을 개촌식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이원익 주튀르키예 한국 대사관 대사,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 심의관, 도영아 코이카 연구위원,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 등..
  •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이 한국-튀르키예 우정 마을 아동 친화 공간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한-튀 우정 마을 개촌식 방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9일 오전(현지 시각)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열린 ‘한국-튀르키예 우정 마을’ 임시 정착촌 개촌식에 참석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피해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을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