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구 교수
    그리스도의교회, 교파주의 저지 위해 "성경으로 돌아가자"
    지난 23일 숭실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백종구 교수(서울기독대)는 "종교개혁과 한국그리스도의교회: 성경의 권위"란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한국그리스도교의교회 성경관에 영향을 준 미국그리스도교의교회 지도자 알렉산더 캠벨(Alexander Campbell, 1788~1866)를 통해 성경을 교회연합의 기초로 삼고 있는 그의 주장이 한..
  • 공적신학과교회연구소가 9월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나님 나라와 평화' 출판기념회, 이형기 교수 팔순 축하 잔치가 함께 진행됐따.
    "한국교회, 현실 정치 거리 두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
    얼마 전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보수 신앙 때문에 세상의 뭇매를 맞았던 바 있다. 일각에서는 "믿는 사람은 정치하지 말란 이야기냐"라는 볼 맨 소리도 들렸다.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어떻게, 어디까지 가능한 것일까?..
  • 금천교회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마라의 길목에서" (출15:22-27절)
    언제인가 처음으로 교회를 나온 초신자 가정에 심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한 교우가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교회를 나왔더니 가정에 우환이 오고 시련이 오는데 안 믿어도 좋을 것을 괜히 믿은 것 같더라는 생각을 했었노라는 말을 했습니다...
  •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고퇴를 두드리고 있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선거제도 제비뽑기 폐지, 직선제 선택 이변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가 10년 이상을 시행해 온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를 선택했다. 이번 직선제 선택은 제102회 총회의 이변 중의 하나로 기록되었다. 총회 회무 네째날 저녁 시간에 정치부 헌의안으로 상정된 위 안건에 대해 총회장은 총대들의 표결을 통해 다수가 직선제에 "가"표를 던지자 고퇴를 두드렸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현대 의학은 만능인가?
    1975년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던 '몽실언니' '강아지 똥' 등의 베스트셀러 동화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고(故) 권정생 선생(1937-2007)의 사인(死因)이 사망 10년 만에 결핵이 아닌 다른 문제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법원 판결로 최근 밝혀졌다. 사인은 의료진들이 부인하던 의료 과실이었다.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1946년 귀국한 후 그 이듬해부터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에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다 받을 것이다
    날개는 지쳤어도 하늘을 바라보며 다시 날고 싶습니다. 생각을 품어 깨달음을 얻고 마음을 다져 용기를 찾게 하옵소서. 믿음을 가져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믿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에 기쁨을 얻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한동협 "김명수 후보자의 대법원장 임명을 반대한다"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는 김명수 후보자의 대법원장 임명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반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반연 성명서에서 언급된 것처럼 김 후보자가 개최한 2차례 학술대회 모두 동성애 동성혼을 다루었는데 한결같이 발표자 및 토론자들이 동성혼 합법화, 동성애차별금지법제정, 동성애 처벌하는 군형법 폐지를 요구하였고,..
  • 고재길 교수
    "종교인 과세, 교회의 사회적 이미지 개선할 것"
    종교인 과세 문제가 교계 핫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20일 낮 장신대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 기독교윤리연구소와 장신대 교회와사회연구부가 공동으로 "목회자의 납세와 경제윤리"란 제목의 목회자윤리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