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낮 크리스천 링크 박사(독일 보쿰대 명예교수)를 초청, 해외석학초청강좌를 진행했다. 링크 박사는 "창조와 창조책임"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면서, 창조가 목적성을 상실한 시대 방향성을.. 
미래목회포럼, "2017년 사역 경쟁력은 ‘문화’이다!"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목회비전, 어떻게 세우고, 교회문화,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문화목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200여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처럼 2017년 목회에 화두가 되는 키워드는 역시 ‘문화’이다... 
"설교자가 '언약의 중보자'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승진 박사는 한국교회의 문제점, 특히 신학교육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신학생들이 신학교에서 습득한 신학교육의 패러다임 속에는 이론신학과 목회현장이 분리되어 있고, 이론신학 안에서도 성경신학과 실천신학이 분리되어 있으며, 심지어 실천신학 안에서도 설교학과 목회리더십, 또는 기독교교육학이 지나치게 세부적으로.. 
"'바울의 새 관점' 수용 않지만…함축 동기는 진지하게 받아들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 박사)가 지난 5일 제32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현재 한국교회 일각에서 진행 중인 '칭의론' 논쟁에 대해 종합적인 비교 설명을 제시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도움을 줬다... 
[신간소개] '천재의 생각법', 유대인의 지혜를 현실로 적용하라
도서 『천재의 생각법』은 기존 강구되던 창의성 교육의 패러다임을 흔들어 놓는다. 단순히 창의인재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체계적인 구성을 통해 생각법에 대한 실직절인 접근법을 제시한다. 크게 5가지의 테마로 장을 구성하고 있다. 각각 정보, 상상력, 돈, 언어, 자아를 지배하는 생각법에 대한 사례제시와 적용법을 전한다... 
"통일의 꽃이 피는 그 날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제18회 통일성취기도회'가 육.해.공.해병대 7개 전방부대에서 선교구별로 진행되었다. 이 중 가장 먼 동해바다 해군기지를 찾은 9선교구와 10선교는 동해해군교회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대한노인회 주최 ‘범국민 구국기도회’ 열려
대한노인회는 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대한민국 국민과 노인의 행복 증진을 기원하는 ‘범국민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식전 공연, 2부 기도회, 3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우리는 한국교회 인테그리티 '정직, 청렴, 고결'을 실천하겠습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와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사)는 한국교회개혁실천 서울포럼을 지난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영산그레이스홀에서 개최했다. 지난 9월 독일 현지 비텐베르크대학교.. 
필리핀 교회 목회자 초청해 섬기는 순복음춘천교회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필리핀 현지인 목회자를 초청해 한국의 목회현장과 문화를 소개했다. 이번 필리핀 목회자 초청은 필리핀 목회자들이 한국교회 목회현장 탐방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도전을.. 
한동대, 네팔 카트만두 지진 피해 복구 동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해 4월 네팔 대지진 이후 지진피해복구팀(단장 구자문 한동대 교수)을 카트만두에 파견하여 네팔 건설부를 도와 지진피해 건물복구, 도시교통체계 개선방안, 이재민임시 주거건설방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복음에 입각한 한국교회 통일신학 정립이 중요한 과제"
주도홍 박사(백석대)는 "종교개혁500주년과 한국교회 갱신"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구저 역사적 사실을 확인하는 500주년, 신학과 교회에서만 국한된 기념대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500년 전 종교개혁이.. 
"일터 신학? 예상치 못한 위험에 직면할 수도"
김성봉 박사(신반포중앙교회, 대신총회신학교 교수부장)는 "소위 '일터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주일 중심, 교회 중심, 성직자 중심에서 벗어나 성직자 아닌 일반 성도들의 주간의 일터에서의 삶에 대한 신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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