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6강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간절히 사모해야한다. 순종을 얘기하면 마음 한쪽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구원 받는 것은 믿으면 되는 것이지 순종하는 것인가. 하고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복음주의 교회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삶이 결여된 것이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는 하지만 그대로 살지 않고, 배우긴 하는데 순종에 관심이 없다. 순종..
  •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따숨 마스크 전달식 모습
    오산시,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에 ‘따숨 마스크’ 600개 지원
    오산시와 한신대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한신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따숨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지속적인 관학협력을 약속했다. 따숨 마스크(따스한 숨을 나누는 마스크)는 ‘코로나19’ 발병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오산시민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것으로, 이번에 마스크 600매가 전달됐다...
  • ⓒ서울신학대
    “코로나19 사태, 성전 중심 패러다임의 변화 요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4월 10일 오전 11시 성결인의집 존토마스홀에서 「코로나19를 바라보는 한국교회의 시각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신학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됐다...
  • ⓒ배재대
    배재대, 졸업생들이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전달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연달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개강은 물론 취업 공채까지 줄줄이 연기되면서 취업난과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 예장합동총회 신임군종목사 파송예배에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장 합동, 8명 신임군목 파송예배 드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13일 오후 서울 총회회관에서 신임군목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채복남 목사(목포서노회, 군목부 서기)의 인도로, 김성태 장로(대구수성노회, 군목부 회계)의 기도, 서흥종 목사(서서울노회, 군목부 부장)의 설교, 최우식 목사(총회 총무)·최수용 장로(군선교회 사무총장)의 축사, 김관선 목사(기독신문주필)·유태영 목사(전북남노회, 군목부 총무)·최석..
  •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올해 부활절 예배, 오래도록 기억될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2일 부활주일예배에서 “산과 들판은 예년과 똑같다. 추위는 지나가고 꽃도 피었다. 그러나 부활절 예배만큼은 예년과 전혀 다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며 “아마 2020년 부활절 예배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