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테러조직, 러시아 예배처소 공격… 정교회 신부 사망
    최근 러시아의 예배 장소에 대한 조직적인 공격으로 희생자 가운데 정교회 신부가 포함되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북코카서스의 무슬림 공화국인 다게스탄의 데르벤트와 마하치칼라 시에서 발생했다. 유대교 회당, 교회, 경찰 초소가 표적이 되어 경찰관 15명과 민간인 4명이 사망했다...
  • “레바논, 이스라엘군과 무장단체 간 무력충돌 발생… 기도해달라”
    중동 분쟁이 계속 고조되고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IDF)과 헤즈볼라와 같은 무장 단체 사이에 민간인이 갇히게 되면서 기독교 지도자들과 복지 단체들은 전 세계 신자들에게 기도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국제 가톨릭 자선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의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마리엘 부트로스(Marielle Boutros)는 ..
  • 헌금 기부
    “英 실천적인 기독교인 71%, 매달 기독교 목적 위해 헌금”
    한 기독교 자선단체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영국의 실천적인 기독교인들 사이에 미개척된 상당한 기부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잠재력이 완전히 실현되면 자선 활동을 위해 매년 1인당 수천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기독교 자선단체 스튜어드십(Stewardship)이 발표한 이 연구는 영국 기독교 공동체 내 자선 기부의 ..
  • 파키스탄
    꾸란 사본 모독 혐의로 폭도들에 린치당한 파키스탄 관광객 사망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에서 한 남성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들에 의해 린치를 당했다. 펀자브 주 출신의 관광객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경찰에 구금되었다가 폭도들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살해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밤 스와트 밸리에서 발생한 사건은 피해자가 마디안 지역 경찰에 넘겨지면서 시작됐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프랭클린 그래함 英 집회, 7천명 모여… 종교자유 수호기금 출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 있는 오보 히드로(OVO Hydro)에서 열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전도집회에 7천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영국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기금 마련 방안도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 어린이 학교
    국제기독교학교협회, 세계 최고 기독교 직장 중 한 곳으로 선정
    기독교 학교 간 국제 네트워크가 직장 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세계 최고의 기독교 직장 중 하나로 인증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기독교학교협회(ACSI)는 CP에 공유한 성명을 통해 지난 5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고의 기독교 직장’ 익명 설문조사 결과 ‘번영 상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번영 상태’(Flourushing Status)는 설..
  •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이-하 전쟁 시작 후 유대인들 신약성서 주문 쇄도”
    지난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인들로부터 신약성서 주문의 수가 증가했다고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비영리 단체가 밝혔다. 이 단체는 메시아닉 유대인 운동에 소속된 단체인 ‘예수를 위한 유대인’(Jewish for Jesus)으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신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헌신하는 조직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
  • 아일랜드
    아일랜드인 4명 중 1명 “표현의 자유 침해될 가능성 우려”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일랜드에서 언론의 자유가 침해될 가능성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응답자의 25%는 사회적, 직업적 환경에서 의사를 표시하는데 제약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같은 감정은 아일랜드 의회가 표현의 자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증오 표현’ 법안을 전면적으로 논의하면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이란
    “이란 기독교인 1% 불과… 그럼에도 기적적인 성장 중”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슬람이 다수인 국가이다. 이란 기독교인 수는 인구의 약 1%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 기독교는 성장하고 있다. 최근 2016년 오퍼레이션 월드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란의 복음주의 성장률이 연간 거의 20%에 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 돈 동전 재정
    재정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을 드러내는 10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재정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을 드러내는 10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
    “홍콩의 새로운 법률, 인권·종교권 악화 우려”
    홍콩의 새로운 법률이 인권과 종교권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통과된 법안 23조에 따르면 성직자들은 신자들의 고해성사를 듣고 경찰에 ‘반역’ 행위를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성경 읽기
    “용서하려는 의지, 개인의 번영 수준과 밀접한 관련 있어”
    미국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용서하려는 의지는 개인의 번영 수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경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미국의 가장 젊은 세대 사이에서 번영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