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으로 민주주의 운동을 지지한 홍콩 성직자들에게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에폭 타임즈를 인용해 중국의 최고입법 기관인 전국인민대표자대회(전인대) 상무위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회의를 열고 홍콩 보안법을 승인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 하리아나주, 기독교로의 강제개종 금지법 만든다
인도 하리아나(Haryana) 주 북부 힌두 민족주의 정부가 종교 개종을 규제하는 법률을 제정한다고 밝혔다고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법률에 따르면 신앙을 공유하거나 천국 혹은 지옥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독교인은 체포로 이어질 수 있다. ‘종교 자유법’(Freedom of Religion Acts)으로 불리는 엄격한 개종방지법은 기독교인들이 힌두교.. 
다빈치 ‘최후의 만찬’에 그려진 유다의 돈가방
구글 신기술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자택 안락의자에 앉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더 타임즈를 인용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 D.C. 성경 박물관 재개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 박물관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재개했다고 CBN뉴스가 보도했다.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3블록 떨어진 DC 한복판에 세워진 이 박물관에는 3천5백년 역사에 걸친 희귀한 성서 유물이 전시돼 있다... 
코로나19 청정국 뉴질랜드... 교회는 어떻게 대처했나?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마지막 코로나 19 환자가 회복돼 격리 해제되면서 코로나 청정국을 선언했던 뉴질랜드는 모든 공개적인 모임에 대한 제한을 해제했다. 2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뉴질랜드 몇몇 교회를 인터뷰하고 코로나19 이후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보도했다... 
“인종적 긴장 고조되는 이 때, 교회는 응답해야”
미국 남침례교 총회 실행위원회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흑인 지도자와 ‘미국의 인종’을 주제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오늘날 지역 사회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인종적 불평등에 대한 교회의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英 성공회 “일부 성직자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 사과”
영국 성공회가 일부 성직자가 대서양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에 대해 사과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 의해 수행된 영국 노예 소유권과 관련된 연구에서 일부 성직자가 노예 무역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코틀랜드 교회, 22일부터 개인기도 위한 재개 승인
코로나19로 폐쇄됐던 스코틀랜드 교회가 정부 재개 승인을 기다렸지만 개인 기도만을 위한 승인이 허락됐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니콜라 스터전(Nicola Sturgeon) 스코틀랜드 제1장관은 오는 22일부터 상점과 공장, 야외 체육 시설과 야외 시장 등의 재개를 허가했다... 
“성경에 관심 갖고 공감하는 北 주민 증가”
성경에 관심을 갖고 위로를 받는 북한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RFA는 함경북도 한 주민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들어 주민들 속에서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성경책에 나오는 구절을 읽으면 지치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가정에서 예배할 때 의도치 않은 5가지 결과
펜데믹으로 의도치 않게 온라인이나 TV 등 매체를 통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이에 대해 남침례교 캔자스-네브래스카 지역 예배, 리더십 및 행정 분야 책임자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매너 목사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가정에서 예배할 때 의도치 않은 5가지 결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英 정부, 예배 장소 보호 보안 기금 48억여 원 조성
영국 정부가 증오 범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 320만 파운드(48억5천만원)의 기금을 취약한 예배 장소를 보호하는데 사용한다고 밝혔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北 공식 사과하면 대북전단 살포 잠시 중지할 수 있어”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대북전단 살포를 준비하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북한에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고 1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박상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