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이 최근 인터뷰에서 성령 충만한 순간이 그의 삶과 자녀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뤄진 AR 버나드 목사와의 30분 간 대화에서 덴젤 워싱턴은 자신의 삶을 3번 주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성령과의 초자연적인 만남에 대해 나눴.. 
英 정부 “교회 예배 제한 없지만 찬양은 불가”
영국 정부가 오는 7월 4일 재개를 앞둔 영국 교회의 공예배에 인원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결혼식은 30명으로 인원이 제한되지만 교회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준수하는 한 예배 참석 인원에 제한이 없다고 교회 재산 관리 국장 앤드류 셀러스가 국회의원들과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美 국무부 “北 정권, 수용소에서 어린이 포함해 탈북자 고문”
미국 국무부가 유엔 고문방지협약 발효일을 기념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을 맞아 북한을 비롯해 여전히 자국민을 상대로 고문을 자행하고 있는 국가들의 실태를 지적했다고 2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PCUSA,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칸 원주민 총회장 선출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 장로교(PCUSA) 총회에서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카 원주민이 동사 총회장(co-moderator)으로 선출됐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0일 열린 PCUSA 제224차 총회에서 델라웨어 난티코크 부족의 일원인 엘로나 스트리트-스튜어트(Elona Street-Stewart) 장로가 동사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코로나19 위기 속 구호 나선 이란 교인들 위험에 처해”
무슬림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이란의 기독교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들에게 식료품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체포 될 위험에 처했다고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英 인권운동가들, 中 대사에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촉구
영국 내 북한인권 운동가들이 영국 주재 중국 대사에게 서한을 보내 탈북자 강제북송 중지를 촉구했다고 25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탈북자 박지현 징검다리 대표는 24일 VOA에 국제엠네스티 영국 지부의 글로체스터셔, 선더랜드, 웨일스, 테트버리 소재 회원들이 함께 류샤오밍 중국 대사에게 보내는 서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英 교회 7월 4일 재개 앞둬... 최대 30명까지 모임 가능
영국 정부는 영국의 교회들이 오는 7월 4일부터 공공 예배를 재개 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소식을 전했다”면서 “교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최대 3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예배와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주민보다 김정은 안위에 더 관심”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24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지 않은 한국의 결정에 대해 미국의 북한 인권 전문가들이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장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
시나 폴슨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장이 대북 전단 살포 규제에 나선 한국 정부가 민간단체들과 안보상 위협을 만들지 않는 선에서 북한에 정보를 전달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英 목회자 “드라이브 인 예배 시작은 기적”
영국 콘웰 지역 지방 의회 보건팀이 반대해 거의 취소될 뻔 했던 드라이브인 예배가 시작됐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복음주의자들, 내게 매우 중요”
제가 최선을 다하는 일 중 하나는 복음주의를 넘어 종교 공동체를 위한 것이다. 복음주의자들은 매우 큰 부분이며 저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복음주의자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그의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나에게 투표했다고 말했다”면서 “물론 빌리 그래함 목사는 누구를 투표했는지 공개한 적 없다.. 
WFP “북한과 인도지원 논의 중”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북한 지도부와 인도지원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데이비드 비슬리 WFP 사무총장은 지난 19일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과 관련해, 북한 지도부 및 자금 공여에 관심이 있는 국가들과 논의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