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한 청년사역자가 오늘날 십대사역이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펼쳤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선교단체 YFC(Youth for Christ)의 제이콥 블렌드(Jacob Bland) 대표는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될 때 그 관계성 안에 많은 희망이 있다고 주장했다... 
10대 딸 성전환 호르몬 처방 반대한 캐나다인 父 석방
10대 딸이 성전환 호르몬을 처방받는 것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이유로 수감됐던 캐나다인 아버지가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로버트 후글랜드는 10대 딸의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복용에 반대하며 신분을 공개적으로 밝힐 수 없도록 한 법원의 명령을 어긴 후, 지난달 징역 6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소비자 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5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소비자 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톰 레이너 박사는 “‘저는 더 이상 공급받지 못하고 있어요’라는 말은 교회를 떠나기 위해 변명을 찾는 교인들의 가장 흔한 불평 중 하나”라고 지적하면서 “목회자의 설교가 그에게 적.. 
中 새 행정조치 실시… 성경 앱, 기독교 위챗 계정 삭제
중국 당국이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새로운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성경앱과 기독교 위챗 공공 계정을 삭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중국의 한 선교단체 ‘Chinese Christian Fellowship of Righteousness’(CCFR)의 프란치스코 류 신부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스펠 리그’(Go.. 
미 기독 사진작가 “동성혼 서비스 의무 규정, 종교 자유 침해”
미국의 한 기독교인 사진작가가 동성 결혼식에 의무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한 주(州) 법과 관련된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밥 업데그로브 포토그래피’(Bob Updegrove Photography)를 운영 중인 로버트 업데그로(Robert Updegrove)의 변호를 맡은 자유수호연맹.. 
인도 교계 목회자들 “코로나 피해자 급증… 기도 요청”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인도 교계 목회자들이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1일 인도는 하루 40만건 이상의 새로운 코로나 감염 사례를 기록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인도 보건부에 따르면 2일 현재 24시간 동안 3천689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미 워싱턴D.C.서 90시간 성경읽기 마라톤 열려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매년 진행되는 90시간 성경읽기 마라톤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부 국회의원들도 성경 읽기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32회 워싱턴 D.C. 성경 읽기 마라톤이 8일 오후 2시부터 1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인디애나주에 본부를 둔 성경 보급 단체인 시드라인 인터내셔널(S.. 
새들백교회 케이 워렌 “교회는 정신건강 위기 대처에 중요”
전염병으로 인해 미국인들 사이에서 불안과 우울 장애가 증가하는 가운데 새들백교회 공동 설립자인 케이 워렌 사모는 “교회가 아무리 ‘어려운’(messy) 상황이더라도 정신질환자들과 그 가족을 돌보는 데 독특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021년 복음주의언론협회 크리스천 미디어 컨벤션(Evangelical Press Associati.. 
나이지리아 풀리니 무장세력, 최근 기독교인 수십명 살해
나이지리아 풀라니 무장 세력들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밤 북중부 나이지리아 난민 수용소에서 기독교인 난민 10명을 살해했다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 공격은 베뉴 주 아바게나 마쿠르디-라피아 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난민 캠프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英 낙태법 시행 후 53년… 낙태로 9백만 명 이상 사망
1968년 4월 27일 영국에서 낙태법이 시행된 이래, 53년 동안 9,675,153명의 태아들이 낙태로 목숨을 잃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2019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낙태 건수는 20만 9,519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코틀랜드는 역대 3번 째인 13,583건이었다... 
전 세계 교계 지도자들, ‘백신 민족주의’ 종식 촉구
전 세계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백신 민족주의’와 부유한 국가의 백신 사재기 종식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공개 서한에서 부유한 국가들은 백신이 모든 나라의 모든 이들에게 제공되도록 보장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우리 모두는 상호 의존성과 서로를 돌봐야 하는 책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탈트랜스젠더 “성별 불쾌감 겪는 이들에게 성전환 수술 권하기보다…”
여성 탈트랜스젠더가 "성별 불쾌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성전환 수술을 권하기보다 그들의 정신 건강에 관심을 갖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한때 남성으로 살았던 22세 헬레나 커슈너는 최근 2021 Q 문화 서밋에서 ‘신앙, 성별, 그리고 젠더’(Faith, Sexuality and Gender)의 대표 프레스턴 스프링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