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
    “미얀마 군부, 기독교 교회 두 곳 포함 건물 50여채 방화”
    최근 몇 달 동안 기독교가 우세한 지역에서 군부가 여러 마을을 파괴한 가운데 미얀마 친(Chin) 주 탄틀랑(Tantlang) 지역에서 군부에 의해 기독교 교회 두 곳을 포함해 50개가 넘는 건물이 불탔다. 인도에 본부를 둔 친 인권기구(Chin Human Rights Organization)는 하나님의 성회와 탄틀랑침례교협회에 소속된 교회가 군부에 의해 소실되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경..
  • 인도
    “2021년, 인도 기독교 박해 사건 486건 발생… 역사상 최고”
    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기독교인들에게 2021년은 인도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한 해였다. 최고 486건의 기독교 박해 사건이 지난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합기독교포럼(United Christian Forum)은 “인도 전역에서 보고된 거의 대부분의 사건 가운데 종교 극단주의자로 구성된 자경단 폭도들이 기도모임에 난폭하게 끼어들거나 강제 종교 개종에..
  • 故 존 맥아더 목사
    존 맥아더 “캐나다 전환치료 금지… 성도덕에 관한 성경적 견해 설교하자”
    로스앤젤레스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가 목회자들에게 성도덕과 관련한 성경적 견해를 설교하자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맥아더 목사는 원치 않는 성적 지향과 젠더 혼동에 대한 치료를 금지하는 캐나다 법안에 반대하는 설교를 오는 1월 16일 전하자고 말했다. 캐나다 법안은 오는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마이크로칩 백신여권, ‘짐승의 표’ 아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스웨덴 기업이 개발한 마이크로칩 코로나19 백신 여권이 성경에 기록된 ‘짐승의 표’라고 믿지 않지만, 향후 이러한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지 우려스럽다”라고 말했다. 미국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웨덴인들이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칩을 손 피부에 이식해 코로나19 백신 여권으로 사용 중이라는 기사를 소개했다. 일각에서는 ..
  •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도가 내 삶에서 끊이지 않는 이유”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후견인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기도가 힘이 됐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후견인 제도가 학대라고 주장하며 이를 종료하기 위해 수년동안 법정 투쟁을 해왔다...
  • 아이패드 빅데이타
    “美 3만여 교회, 기술회사 빅데이터 사용해 새 신자 찾아”
    3만여 미국 교회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신자를 찾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들 교회는 소규모 회사 글루(Gloo)의 도움을 받고 있다. 글루는 “교회, 사역,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는 방식을 재편하고자 하는 개인 성장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 허리케인 아이다
    英 자선단체 보고서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피해”
    기후변화와 관련된 극단적인 기상 현상으로 올해 수십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영국의 자선단체인 크리스천에이드가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막대한 인적·재정적 손실을 가져온 10개의 극단적 기상 현상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펜실베이니아
    221년 된 美 펜실베이니아 교회, 교인 감소로 영구 폐쇄
    지난 1800년대 설립된 221년 역사를 가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교회가 성도수 감소로 폐쇄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치구와 거의 동일한 역사를 지닌 벨폰트제일장로교회는 2세기가 넘게 다양한 세대를 맞이해 왔으나, 성도수가 줄면서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지막 예배를 드리게 됐다...
  • 테레사 수녀
    인도, 테레사 수녀 설립 복지시설에 대한 해외 자금 지원 차단
    인도 정부가 테레사 수녀가 설립한 자선단체에 대한 해외 자금줄을 차단했다. 자선단체가 자국민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는 이유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인도 내무부는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성탄절 논평을 내고 “부정적인 문제로 인해 테레사 재단에 대한 해외 자금 지원 허가를 갱신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 미국
    “세속화 진행 중인 미국... 성인 10명 중 3명 무교”
    종교가 없는 미국인의 숫자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점점 세속화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10명 중 3명(29%)은 종교가 없다(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특별히 없음이라고 대답)라고 밝혔다. 이는 5년 전보다 6% 포인트, 10년 전보다 10%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 피오나 브루스
    “기독 소녀에 대한 강제개종·결혼 중단” 英 청원에 3천명 서명
    기독교인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강제 개종과 결혼을 중단시키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촉구하는 청원에 3천명이 넘게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에 의해 조직된 이 청원은 성탄절을 앞두고 국회의사당에서 피오나 브루스 영국 하원의원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