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규모 홍수로 수천 명이 사망한 리비아의 인명 피해와 파괴에 대해 슬픔을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은 “리비아 동부 지역의 홍수로 인한 막대한 인명 피해와 파괴 소식을 듣고 매우 슬프다”며 “모든 희생자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애 첫 그랜드슬램 제패 코코 가우프, 우승 후 무릎꿇고 기도
US오픈 우승 후 경기장에서 감사기도를 드린 코코 가우프 선수가 자신의 여정에서 신앙의 역할에 대해 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우프 선수는 ESPN 분석가이자 전 프로 테니스 선수인 메리 조 페르난데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랜드 슬램 타이틀 획득이 어떤 의미인지 질문을 받았을 때 “내게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지금 이 순간 조금 충격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 
모로코 지진으로 2천5백명 사망… 기독교 단체들, 구호 나서
모로코에서 지진이 발생해 2천4백여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기독교 단체들이 구호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진도 6.8을 기록한 지진의 진원지는 마라케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45마일 떨어진 하이 아틀라스 산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20년 만에 모로코를 강타한 지진 중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한다... 
“정말 교회의 멤버가 되어야 하는가?”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정말 교회의 멤버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질문과 그에 따른 토론은 계속된다. 나는 정말로 교회의 멤버가 되어야 하는가?”라며 글을 시작했다... 
어린이전도협회 “매년 1억명 어린이에게 복음 전하는 것이 목표”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이하 CEF)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간과되는 그룹 중 하나가 어린이라고 믿고 있다. CEF의 모이세스 에스테베스(Moises Esteves) 수석부회장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하는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절 중 하나는 어린이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美 대부분 캠퍼스, 표현의 자유 보호 미흡한 상태”
최근 발표된 250개가 넘는 미국 캠퍼스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가톨릭 대학 2곳이 표현의 자유 보호와 관련해 최악이며 대부분의 캠퍼스가 표현의 자유 보호가 미흡한 상태라고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인 권리 및 표현 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s and Expression)은 2024년 미국 대학 자유 언론 순위를 발표했다... 
경기장서 기도 이유로 해고된 美 고교 축구 코치, 복직 후 사임
경기장에서 기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사건으로 소송을 제기한 미국 고등학교 축구 코치가 수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복귀한 뒤 한 경기만에 사임을 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주 브레머턴 고등학교 미식축구팀 코치인 조셉 케네디는 복직 후 첫 경기를 마치고 6일(이하 현지시간) 아픈 가족을 돌보고 종교 자유 수호한다는 이유로 사임이유를 밝혔다... 
그렉 로리 목사 “마지막 때,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4가지”
미국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설교에서 “마지막 시대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루면서 교인들에게 “여러분이 마지막 시대의 신자”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로리 목사는 여러 주간 종말에 관한 설교 시리즈 가운데 마지막 설교를 전했다... 
환자에 “기도하자” 말해 기소된 英 기독교인 의사, 무죄 선고 받아
환자에게 신앙을 전한 영국의 한 기독교인 의사가 심각한 위법 행위를 한 혐의로 의료법정에 기소된 후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의료법원은 그가 환자와 함께 기도한 것은 경계를 넘어섰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美 국무부 “나고르-카라바흐 지역 봉쇄돼… 기아로 인한 대량학살 우려”
아제르바이잔이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 지역에 식량과 필수품 공급을 차단해 이 지역의 아르메니아 민족 12만명이 기아로 인한 대량학살에 처해질 것이라고 미국 정부가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나고르노-카라바흐는 2022년 12월부터 다양한 수준의 봉쇄를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6월 중순부터 아르메니아로 향하는 공급이 완전히 차단되면서 미.. 
유엔, 마니푸르 폭력 사태 경고… “여성에 가해진 잔혹행위 경악”
유엔 전문가들은 인도 마니푸르 주에서 기독교인 1백여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폭력 사태에 대해 경고를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부분 힌두교도인 메이테이족 공동체와 대부분 기독교도인 쿠키족 사이에 수개월간 민족종교적 폭력이 발생한 이후 인도 내 ‘부적절한 인도주의적 대응’과 종교 및 소수민족의 상황 악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홍콩 법원 “동성커플 합법화 인정” 판결
홍콩 최고 법원이 동성커플을 법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홍콩 최고법원인 종심법원은 홍콩 정부가 동성 관계를 인정할 법적 틀을 제공해야 하는 헌법적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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