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의 기부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출연이 계기가 됐다. 당시 MC를 맡은 이영자는 방송을 통해 소개된 장애아동들의 사연에 눈물을 흘리며 공감한 바 있다. 이영자는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을..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열린다
사단법인 빛소리친구들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밀알복지재단이 후원한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이하 KIADA 2018)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워마드·메갈리아 표현 쓰면 법원에서 '모욕죄'
워마드·메갈리아 등의 단어가 모욕죄에 속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워마드, 메갈리아 등은 주로 남성 혐오 내용이 게시되는 인터넷 웹사이트 및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최근에 성체 및 태아 훼손 등의 사진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개신교와 천주교, 유교, 불교도 "탈동성애자들 인권 먼저 보호를"
기독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는 14일 서울시의회 앞과 동아일보 앞, 종로1가 등지에서 제2회 동성애치유와.. 
제4회 다일공동체 '밥 피스메이커' 행사 통일전망대에서
다일공동체는 오는 25일, 거룩한빛 광성교회에서 ‘제 4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의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본 행사는 8월 8일 오전 11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개최된다. 기자회견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이후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하선, 아이들 꿈 찾아 도전하는 일 돕는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16일 꿈꾸는아이들 사업단을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홍보대사로는 배우 박하선 씨가 위촉되었으며, 이 날 출범식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신촌성결교회, 통일 공감 위한 영화예배 드려
지난 11일 신촌성결교회 수요예배에서 영화가 상영되었다. 예배에서 관람한 영화는 ‘굿바이 레닌’. 독일 통일 과정에서의 가족 간의 사랑과 비극 등을 통해 통일 이후의 독일 사회를 묘사한 영화다... 
'역시나'…퀴어축제 관련 청원, 청와대 "어떻게 할 수 없다"
많이 기대하지 않았지만 역시나다. 서울시청광장 퀴어문화축제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넘어 청와대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까 봤더니, 서울시청에 책임을 떠넘긴 채 "청와대가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내놓았다. 13일 청와대 뉴미디어 정혜승 비서관은 동영상 답변을.. 
"동성애 옹호하는 NAP 폐지하고 법무부 장관 사퇴하라"
12일 낮 과천 정부청사 정문 앞에서는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함께 "위헌·위법적인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한 박상기 법무부 장관 사퇴 및 기본계획 폐지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생명나눔예배로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과 생명을"
지난 7월의 첫 번째 주일인 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한신교회(담임 이윤재 목사)에서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 분당한신교회는 각막기증으로 빛을 선물하고 떠난 故 이중표 목사의 추모 13주기와 입당 20주년을 맞아 본부 박진탁 목사를 초청해 온 성도와 함께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나눴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3기 대학생 생명윤리 기본과정 '생명윤리와 법' 개강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25일 매주 토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5까지 2주동안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의과대학에서 대학생 생명윤리 기본과정을 개강한다. '생명윤리와 법' 대학생 생명윤리 기본과정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에서 2016년부터 여름방학 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윤리 특별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퀴어 축제 반대" 청와대 청원 20만 명 돌파!
지난 6월 14일 시작됐던 "대구 동성로/서울 시청광장 퀴어축제(동성애축제) 개최를 반대합니다" 청와대 청원 서명이 7월 10일 저녁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제 청와대는 이 사안에 대해 대답을 내놓아야 한다. 청원자는 "동성애자라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변태적이며 외설적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매년 퀴어행사장에서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경범죄처벌법 위반에 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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