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당뇨병 치료의 권위자 최수봉 교수(건국대 충주병원 내분비내과)
    '목봉 체조' 갑질 논란에 최수봉 교수 해명 나서
    기자회견에서 (주)수일개발 측은 "제보된 내용은 '제보'가 아닌 영업직원이 저지른 죄를 모면하기 위해 당사 대표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를 회사가 거부하자 공갈 협박하는 행위로 보여 진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현재 해당 영업직원을 징계해고 및 형사 고발 조치한 상황"이라 밝히고, "제보 문건은 언론과..
  • 다일공동체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1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이웃과 함께하는 다일공동체 31번째 “거리성탄예배”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어 온 다일공동체는 31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이번 거리성탄예배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개회 인사와, 오성춘 목사의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북한동포를 위하여’란 제목의 중보기도로 시작을 알렸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비전아너스 회원에 위촉된 배우 성유리
    성유리, 월드비전 고액후원클럽 ‘비전아너스’ 회원으로 위촉
    배우 성유리는 2015년부터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목소리 재능 기부, 해외 아동 정기 후원, 국내 빈곤 가정 난방비 지원사업 등 월드비전을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작년에는 가족들과 가정 예배로 결혼식을 진행, 예식 비용 전액을 우간다 산모병동 지원 사업에 후원하여 나눔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
  • 181221 롯데리아, 전국한우협회와 한우버거 지원1
    홀트, 롯데리아로부터 햄버거 지원 받아 결식아동들에게 전달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20일, 롯데리아와 전국한우협회가 결식 아동들에게 한우 불고기버거 1,454세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 롯데리아와 홀트아동복지회가 체결한 ‘행복 배달’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 빗썸 직원들과 굿윌스토어 장애인 직원들이 19일 서울 역삼동 빗썸 본사에서 열린 ‘나눔 바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굿윌스토어와 빗썸, 착한나눔 물품기부 캠페인과 바자회
    빗썸 임직원들은 지난 10일(월)부터 18일(화)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물품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19일 빗썸 본사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과 기증물품은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 전달돼 장애인 일자리 기금으로 사용된다...
  • 아놀드 홍을 비롯한 남녀 트레이너 20명이 산타복장을 하고 상의를 탈의한 채 몸에 장기기증을 알리는 타투스티커를 붙이고 명동거리를 내려_
    몸짱 산타들이 전한 성탄 선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가 최근 명동 중앙로에서 이색적인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 장기기증의 숭고한 뜻을 홍보하고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5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네 번째 진행됐다...
  •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2018 찾아가는 성탄절 나눔 행사’가 성탄절 전날인 2018년 12월 24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열렸다.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2018 찾아가는 성탄절 나눔 행사
    이 날 나눔 행사에는 구세군 장만희 서기장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서문교회 손달익 목사 등 한국 교회 주요 지도자들과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CBS 한용길 사장, 굿피플 김천수 회장이 함께 하여 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대문 쪽방촌 주민에게 식료품 키트를 전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 1993년 처음 드렸던 거리성탄예배 때의 모습.
    다일공동체, 31번째 '거리성탄예배' 연다
    다일공동체는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1번째 거리성탄예배를 개최한다...
  • 중국의 존 차오(John Cao) 목사
    핍박으로 투옥된 중국 목사의 항소심 연기
    중국 원난성 사법 관리들은 본래 이번 달로 예정되었던 존 차오(John Cao) 목사의 항소심을 내년 1월 22일로 연기했다. 존 차오는 미얀마에 학교를 세우기 위해 국경을 넘었다가 2017년에 인신매매 관련 혐의로 유죄를 판결받은 중국인 목사이다...
  • DMISSION과 MK Korea가 주최, DMISSION과 MK코리아와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리얼 크리스마스‘가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강남역 11번 출구 M스테이지에서 열린다.
    '2018 리얼 크리스마스' 열린 예배와 나눔이 있다!
    DMISSION과 MK Korea가 주최, DMISSION과 MK코리아와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리얼 크리스마스‘가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강남역 11번 출구 M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젊은 열기와 문화로 가득한 강남에서 예배 형식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