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 이상원 교수 마녀사냥 중단촉구 기자회견
    "총신대는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하라"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촉구 기자회견이 총신대 앞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 목사는 “현재 동성애를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우리는 동성애 행위를 반대하지만, 동성애자들을 사랑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들을 사랑하는 일은 탈동성애”라며 “남성으로 태어나 여자로 트랜스젠더 했다가, 다시 남자로..
  • 바른인권여성연합 창립 기념 국회 포럼
    "양성 평등 수호해, 남녀가 행복해지는 건강한 가정질서 세우자"
    2일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바른인권여성연합 창립 기념식이 개최됐다. 주제는 ‘인헌고 사태를 통해서 본 성평화 교육의 필요성’이다. 먼저 축사 시간이 이어졌다. 바른인권여성연합 이명화 소장은 “여성운동의 본래 취지는 인권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리고 남성의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주요목표”라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 여성운동은 가정을 중심으로 세대 별..
  • 서울시청
    시민여론 외면한 서울시 젠더정책, 사회갈등 고조
    서울시의 젠더정책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돼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자유한국당)은 이와 같은 문제를 지적하면서, "특히 사실혼 부부의 주거지원정책에 있어 시민 여론수렴을 통한 공감대 조성이 부족해 사회갈등을 고조시킨다"고 비판했다...
  • 베트남국경 탈북자 강제송환중 실신절규
    베트남 국경 탈북자 강제송환 중 실신절규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정베드로 대표)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23일 중국에서 출발한 탈북자 10명이 베트남 국경을 넘은 후 베트남 변방대에 체포되었다. 북한에서 부모를 잃은 고아출신(꽃제비)3명의 탈북남성, 7명의 탈북여성들은 휴대하고 있는 핸드폰으로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에 즉시 보호요청을 하였다...
  • 북한주민 강제북송 사건 책임규명 및 정책 개발 세미나
    "북한 인권의 탈(脫)정치화 필요...정부는 인류 보편의 문제로서 대응해야"
    ‘북한주민 강제북송 사건 책임규명 및 정책 개발 세미나’가 28일 오후 2시 반부터 국회 제2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백승주 국회의원,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공동주최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어긴 이번 북송사태가 굉장히 부끄럽다”면서 “강제 북송 사태는 반 헌법, 반인륜적 결정이며, 이에 관여한 사람들은 역사의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했..
  • 조선일보 광야교회 전광훈
    '광야교회' 향한 경찰의 위력 행사, 청와대 입김 때문인가
    경찰이 최근 갑작스레 청와대 앞 '광야교회' 예배와 집회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주민 민원 때문이 아닌 심기 불편한 청와대의 입김 때문이었단 정황이 드러나 보수 교계의 거센 비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한기총 예수한국 복음통일 기독교 지도자
    "예배 방해로 종교·집회 자유 침해했다"
    청와대 앞 '광야교회'를 경찰이 물리력으로 제압하려 했던 사건과 관련, 기독자유당(대표 고영일)이 경찰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기독자유당은 경찰청장과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울종로경찰서장, 서울종로경찰서 경비과장 등을 예배방해죄(형법 제158조), 직권남용죄(형법 제123조), 강요죄(형법 제324조 제2항)의 혐의로 고발했다...